배송 담당자의 불쾌한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배송 담당자의 불쾌한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슬기
  • 조회수 : 267회
  • 작성일 : 14-04-09 09:14:20

본문

저는 CJ택배를 이용하는 한 사람입니다.
지역별로 배송담당사원이 있는데요
한번은 제가 참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처음 일어난 사건은 저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제가 부재중이니 소화전을 확인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곧바로 전화해서 저한테 전화 온 적도 없다고 했더니 초인종을 눌렀지만 인척이 없었다고 소화전을 확인하라더군요.
황당한 저는 무인택배함도 있고 경비실도 있는데 왜 물건을 소화전에 넣으시냐고
물건 없어지면 어떻게 하시려고 소화전에 넣으시냐고 했더니
없어질 일은 없지만 만약 없어지면 본인이 담당자 이기 때문에 연락주면 배상 한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한번 참았죠

그리고 며칠 전 물건을 구매하였는데 또 CJ대한통운이었습니다.
별 생각 없이 오늘 아침 출근길에 배송조회를 했더니
어제 날짜로 밤 열시가 넘은 시간에 배송완료라고 뜨는겁니다.
당황스러운 저는 담당사원에게 문자로 연락도 물건도 못받았다고 확인하고 연락 달라고 했더니 또 소화전을 확인하라는 내용의 문자가 왔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매우 불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