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하고 화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억울하고 화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지윤
  • 조회수 : 968회
  • 작성일 : 12-04-19 15:18:10

본문

저는 핸드폰이 SK텔레콤 정액제입니다.
네이트복주머니에서 퀴즈쇼문자가 와서 이벤트인가보다하고 문제풀고 했습니다.
당연히 네이트니깐 SK에서 주최하는 서비스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들어가서도 보면 정액제나 와이파이는 요금부과안된다고 써있고 들어가가기를 눌렀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상담원과 얘기하니 위에 \표시가 있다고 해서 다시 들어가보니 정말 깨알처럼 작게
눈에 안띄게 위에 있더군요...

금요일 전화해서 상담하고 화욜연락준다길래 기다리고 고객님의입장에서 해결해드리겠다고해놓고는
화욜하루종일 핸드폰 신경쓰며 일도 제대로 못하고 기다렸는데
결국 연락없어 수요일 다시 연락을하여 상담원 바꿔달랬더니 팀장이 전화가 오더군요
일부분만 처리해주겠다는 팀장..다른 팀장바꿔달래도 똑같다며 ... 일하고 있어서 통화를 다시 못하고
오늘 다시전화하였지만 자리 없다는 그래서 저녁에 다시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통화도 어렵고 놀고 먹는 백수도 아니고 이제 일주일 다되어가는데 일주일 내내 자면서까지 생각하고
정말..꿈도 꿨습니다.....금액도 작은가요...12만원에 부가가치세 15천원입니다...

남들은 1-2만원에도 타당치 않은 돈을 가져가는 SK텔레콤에게 항의해서 해결보는 마당에
저는 일부분처리라는...말도 안되는 얘길 하고 있어요

인터넷에 뒤져봤습니다..욕하고 소리지르고 클레임 계속걸면 해결해준다..
어떤 사람은 조용히 할말만 해도 해결해줬다..
저는 뭡니까... 욕못해서....조용조용얘기 해서 해결 안해주는건가요..

저는...더 화가나고 하는게 유료라는 문구하나 없이.. 사람 낚아놓고.. 이런클레임 전화를 많이 받으면서
누군 해주고 누군 안해주고 하는거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런일이 몇년 전부터 비일비재하던데..그러면 이런클레임 처리를 해주고난후 왜 계속적으로 일이 터지냔
말이예요... 문자라도 이런문자 조심하세요 아니면 컨텐츠는 유료입니다라는 문자를 함께 보내야는거
아닌가요...유료로 인증될때도 인증번호를 대라던가...먼가요..
저는 정액제이기ㄸㅐ문에 당연한줄 알았습니다...

정액제 아닌분들도 유료가 아닌줄알았다고 하는 마당에...이럴꺼면 정액제는 왜 하냐구요..55000원씩이나
내고 있는데.. SK에서 힘없는 저같은 시민을 가지고 사기장사를 하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무료이벤트였다가 유료로 전환될시에는안내를 꼭 해야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SK텔레콤의만행을 꼭 해결해 주세요...

심장떨리고 화가나고 속상해서 눈물이 다나려합니다... 꼭 도와주세요..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네이트 복주머니를 통한 데이터 정보료 과다청구 불만으로 업체 상의 후 40% 금액 (49,200원) 익월 전조정으로 처리 안내드리고 종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정액제 요금제를 사용하시는데 휴대폰으로 해당업체에서 퀴즈쇼 문자가 와 서비스인줄 아시고 문제를 푸셨는데 나중에 확인하시니 요금이 부과가 되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