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누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차량누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해웅
  • 조회수 : 624회
  • 작성일 : 12-12-07 08:29:48

본문

작년12월에 알페온 최고급형을 구입하여 11개월 정도 됨 지난달(11월초) 직원 교통사고로 병문안을 가려 회사에서 출발 하는데 갑자기 물쏟아지는 소리가 들려 뒤돌아보니 황망한 일이 벌어짐 뒷좌석 실내등 사이로 물이 쏟아지고 있는게 보임 대책이없어서 멍하니 바라보며 30년 차량소유및 운전자인데 첨 겪는거라 너무 당황함 일단 주위에서 휴지를 모아 닦아내고 병문안후 영업사원 한테 전달후 공업사를 들어감 서울에서 선루프 담당자가 오기로 해서 이틀뒤 다시 공업사에가서 자세한 얘기를 듣고 정비해준다하여 화가나고 맘이 아파도 참고 추운데 떨며 하루종일 기다린 결과 손을 좀보구 물을 아무리뿌려도 괞찬으니 그냥 타고 이상 있음 다시 수리하자구해서 공업사를 나옴.근데 뉘앙스가 내가 선루프를 잘못 열고 다녀서 그런거 아니냐라는 영업사원의 말을 듣고 절대 작동도 안함 어제 비가좀 오고 나서 직원 회의후 집으로 퇴근하려 시동을걸고 출발하는데 뒤에서 또 물소리가 들려서 뒤돌아 보니 또물이 쏟아지고 있는걸 보고 너무나 어이가 없어서 쳐다보며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오르고 혈압이 높은 몸이라 퇴근은 해야되고 열이 받아 080-3000-5000 으로 전화하니 긴급 출동만 되는 시간이라서 통화는 못하고 뒤에서 줄줄줄 떨어지는 물소리를 들으며 기분이 너무 나빠서 눈물이 다 날려고함.집도착후 영업사원 한테 전화 했으나21시50분이어서 전화가 않되어서 걸레로 닦아내고 다음날 만져보니 조금 축축함,날이 추워서 히터를 틀고 회사로 출발하는데 천장에서 뚜둑뚜둑 소리가들림 얼은게 풀리는 소리를 들으며 마음이 찢어진는듯 심정을 참고 출근함.지금까지우리 부부가 현대,기아,삼성 차를 신차만9대 정도 구입했고 그중에 마티즈도 너무 잘 타서 그리고 영업사원과 절친하고 금융계 점장이라는 직책도 있고 광고에서 알페온의 이미지가 너무 좋아서 무리해서 구입하구 기분이 날라가는 맘으로 기분좋게 운전 하고 다녔는데 이런 황당 무개한 일이 벌어져서 도저히 그냥 있을수가 없어 글을 올립니다.제가 이런 건강까지 문제가 될정도의 심정인 이상황을 제가 이해할수있는 선에서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저는 이문재를 간과 하지않을 것이며 어떠한 일도 불사할것임을 천명합니다.부탁드립니다.GM고객센터에 올린 글임.점검 해주겠다라는 답변인데 선루프는 예민한거라서 점검 및 교체로는 해결이 않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1905 생활가전 조광형 2011-11-23
1904 기타 황수열 2011-11-23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