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 경원고시텔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원고시텔 ] 악덕 경원고시텔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호
  • 조회수 : 1,020회
  • 작성일 : 12-12-28 20:35:12

본문

광주에 사는데 제 아들이 올해 가천대에 합격하여 13월1월에만 학교에서 영어강좌가 있다고 하여 의식주 해결을 위해 12년 12월21일에 가천대 근처에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5113-9번지 경원프라자 6층에 있는 "경원 고시텔"에 한달간 월세를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경원고시텔 사장은 한달 월세 35만원과 보증금을 10만원을 납부하라고 하여 12년 12월21일에 바로 계좌이체하였습니다.(경원고시텔 손수정 신한은행 110-347-314284) 저희가 고시텔에 머물기간은 13.1월6일 부터 2월1일(27일)까지인데 가천대 기숙사 확정은 12년12월28일이었서 고시원 입실할 기간이 남아 있고 12년 12월29일 부터 13년1월5일(8일동안) 까지 다른 사람한테 방을 계약하면 경원고시텔 입장에서는 손해도 없고 또한 12년12월21일 계약 당시 빈 고시텔도 여러개 있었으므로 손해도 안 보는데 고시텔에서는 현재까지(12년28일 20시한)월세도 입금 안하고 계약금 10만을 제외하고 보내준다고 합니다. 계약당시에는 계약위반관련 언급은 없었는데 돈을 돌려달라고 하니 계약위반이다고 무조건10만원(29%) 떼어야 한다고 합니다. 경원고시텔은 부당하게 계약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한 악덕중에 악덕입니다. 조치 해 주세요?(경원고시텔 전화번호 031-755-776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피해 보상규정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계약금은 계약이 파기되었을 경우 손해배상액의 예정액(총 금액의 10%정도)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사자 일방이 계약을 파기하였을 경우 동 금액을 포기하고 계약을 취소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양당사자가 특약을 체결한 경우 개별약정이 우선되며 계약서상 해당 약관이 명확히 명시되어 소비자도 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면 개별약정이 인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 약관법에 의거 계약의 해지로 인한 고객의 원상회복의무를 상당한 이유없이 과중하게 부담시키는 조항은 무효로 하는 바, 공정거래위원회로 약관심사를 청구해 해당약관을 무효화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한 환급 요구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71 통신 배성진 2011-12-01
2970 통신 김신환 2011-12-01
2969 기타 조철민 2011-12-01
2968 기타 이희진 2011-12-01
2967 생활가전 정재현 2011-12-01
2966 생활용품 최동희 2011-12-01
2965 통신 이현구 2011-12-01
2964 생활용품 박세화 2011-12-01
2963 기타 김주일 2011-12-01
2962 기타 박미영 2011-12-01
2961 기타 이지원 2011-12-01
2960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9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8 통신 김은정 2011-12-01
2954 생활용품 김진섭 2011-12-01
2951 생활가전

처리

**
정태규 2011-12-01
2947 생활용품 성상용 2011-12-01
2941 기타 권도완 2011-12-01
2940 생활가전 강보경 2011-12-01
2936 digital 김남호 2011-12-01
2934 유통 박동남 2011-12-01
2932 기타 이대형 2011-12-01
2925 기타 김일도 2011-12-01
2922 유통 나형준 2011-12-01
2919 기타 서유정 2011-12-01
2918 통신 김상미 2011-12-01
2917 기타 박혜림 2011-12-01
2916 기타 이예진 2011-12-01
2914 통신 박동운 2011-12-01
2912 생활용품 이해숙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