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플러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패션플러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순영
  • 조회수 : 904회
  • 작성일 : 12-05-07 23:36:22

본문

패션플러스에서 2월 28일 청바지를 50445원에 구입했습니다.
청바지를 반품하위해 3월8일 반품신청(자체배송으로 바로 택배회사로 연락된다고함) 이틀이 지났지만 택배회사에서 연락이 없어서 패션플러스자체에 전화를 해서 반품신청을 했는데 이틀이 지나도 오지않았서 현대택배를 이용해 예약을 할려고하니 성동구자체 예약이 안된다고 하면서 예약해달라고 함 알았다고 하면서 전화종료.
다시기다림 하지만 물건을 안 가져감
성동구지역 택배분들이 다 그만두셔서 그렇다고하심 다시 예약해주신다고함(반품기간이 지났지만 소비자로 잘못이 아니므로 )
기다림 하지만 물건을안 가져감
다시 연락함 예약해준다고함  낼 안가져가면 좀더 기다려보라고함
기다렸지만 안가져감
다시 전화함 다른 택배를 이용해 보내달라고함(착불로 보내시면 된다고 함)
보낸지만

돌아온 대답은?

*주문번호:[18874779]

불편을드려서 죄송합니다.
문의하신 상품은 반품가능기간경과로인하여 저희측에서 반품이불가능합니다.
해당 택배사측에서도 환불처리가 불가능하다고합니다.
저희측에서 도와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소비자 보호원 측으로 문의하여
주셔야할 것 같습니다.
해당 택배사측 수거지연으로 인하여 반품불가로 인하여 소보원측에 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움을드리지 못하여 정말 죄송합니다.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후에도 이용 중 불편사항이나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고객센터로 전화주시면 친절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 패션플러스 고객센터 : ☎ 1588-2610 (평일 09:30~18:30, 토요일/공휴일 휴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의류에 대해서 반송요청후 택배사방문지연으로 철회기간이 지나 환불처리가 불가하다고 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며 택배사에서 방문지연될경우 운임환급(선불시) 및 손해배상 청구 가능합니다. 인수자 부재 시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단, 부재중 방문표를 투입하고 송하인에게 연락하는 등 충분한 후속조치를 취한 경우에는 면책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18 기타

처리

답변 ~
박혜선 2011-12-06
3917 유통 정진호 2011-12-06
3916 digital 임창빈 2011-12-06
3915 통신 손지원 2011-12-06
3914 기타 조선미 2011-12-06
3909 기타 윤인아 2011-12-06
3908 기타 이성룡 2011-12-06
3907 기타 이지연 2011-12-06
3905 생활용품 윤민국 2011-12-06
3903 통신 윤성혜 2011-12-06
3898 생활가전 장진우 2011-12-06
3896 기타 백순심 2011-12-06
3894 생활가전 신현주 2011-12-06
3893 기타 김미라 2011-12-06
3892 기타 이지윤 2011-12-06
3891 생활가전 홍영표 2011-12-06
3890 digital 송기섭 2011-12-06
3880 기타 정미나 2011-12-06
3879 식음료 박성혁 2011-12-06
3877 기타 서은경 2011-12-06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3875 기타 정은지 2011-12-06
3874 통신 김현우 2011-12-06
3873 통신 최수진 2011-12-06
3872 생활용품 문은전 2011-12-06
3869 기타 성호선 2011-12-06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3860 기타 박석운 2011-12-06
3859 기타 박진우 2011-12-06
3854 생활용품 조현정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