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사고로 인한 오무기어 고장에 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사고로 인한 오무기어 고장에 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병기
  • 조회수 : 751회
  • 작성일 : 12-07-11 16:21:32

본문

안녕하십니까? 울산에사는 배병기라고 합니다. 6월15일 경주 불국사 위 통일전 삼거리에서 정지신호중  뒤에서 포터가 후미추돌한 사고로 제차가 10년 가까이 노후되었지만 정비를 잘해서 운행하는데 불편함 없엇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날도 서대구 친구 장모님 문상을 하러 울산동구에서 서대구까지 비가 약간씩 내리지만 고속도로운행에 아무런 제약을 받지않고 잘 갔다 오든중 사고 지점 에서 신호대기중 후미추돌사고로 제가 핸들을 잡고 불레이크를 밟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앞으로7-8m 밀려가서 정지한 사고 였습니다. 물론 당일 운전할때 알바퀴 쪽과 하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면 고속도로에 운행을 하겠습니까( 목숨이 위태한 그러한 상태라면).

제가 보상과 담당자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약 오랜기간 사용하다가 어떤 봉이 반쯤 금이 간 상태에서 추돌사고로 인해 그 부속이 마져 부러졌다면 보상되는냐구 질문하니 그건 보상이 된다고 했습니다.
논리적으로 제가 말했습니다. 만약 앞쪽하부에서 뭔가 부딪치는 소리가 나는데 고속도로에 생명을 담보로 운행 할수 있겠느냐고, 길가는 사람에게 물어보게 차가 천천히 움직여도 소리가 하부에서 나는데 고속도로에서 운행이 가능하느냐고 말하니 이건 보상담당자이기 이전에 사람이라고 할수 없는 답을 하네요-  자기(보상과)는 운전 한다고.  ---- 이게 말이 됩니까/


그렇다면, 추돌사고하고 노후된 제차의 오무기어 파손이 연관성이 없다는 [증명서]를 발급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후 제게 팩스로 [소견서] 라고 간단하게 연관이 없는 글을 적어 보냈는데, 이건 누가 사주했다고 밖에는 볼수 없는  점검후 수리는 A라는 회사에서 했는데, 소견서는 B라는 회사에서 조잡하게 적어서 보내왔습니다. 뭐라고 해야 하나요, 사문서위조, 허위 사실. 그공장에서는 점검도 안했는데 소견서를 왜? 적어 줍니까.

그래서 확실하게 하기 위해 "증명서"를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담당자님! 제가 고발한 시일이 제법 지났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회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까지 3번째 글을 올립니다.  울산에서  배병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49 기타 안미정 2011-12-08
4348 digital 이철형 2011-12-08
4345 기타 박세연 2011-12-08
4344 통신 유정희 2011-12-08
4342 통신 이승일 2011-12-08
4340 기타 김현화 2011-12-08
4339 기타 안은정 2011-12-08
4335 생활용품 이민경 2011-12-08
4332 기타 강현수 2011-12-08
4327 통신 김수연 2011-12-08
4317 기타 김영석 2011-12-08
4310 기타 박정애 2011-12-08
4300 통신 김미라 2011-12-08
4296 기타 정석순 2011-12-08
4294 유통 이현아 2011-12-08
4290 기타 이숙영 2011-12-08
4289 기타 김민주 2011-12-08
4288 기타 조연정 2011-12-08
4286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08
4285 기타 정현우 2011-12-08
4282 기타 정대성 2011-12-08
4277 기타 박선희 2011-12-08
4276 해결&감사글 한용현 2011-12-08
4274 digital 서영일 2011-12-08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4266 유통 이우정 2011-12-08
4264 생활용품 손정은 2011-12-08
4262 기타 김승민 2011-12-08
4261 통신 김지영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