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의 비씨라운지 위법 영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씨카드의 비씨라운지 위법 영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경
  • 조회수 : 593회
  • 작성일 : 12-08-25 18:58:18

본문

안녕하세요.
비씨카드를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7월 13일에 "비씨 VIP라운지 서비스에 정상가입 처리 완료"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저는 비씨카드가 있어서 무슨 무료 서비스가 있나 하며 무시하고 잊어버렸습니다. 그런데 27일 청구서에 비씨라운지 서비스 이용료 5만원이 청구되었습니다. 이메일 청구서를 본 것은 24일 저녁이구요. 그래서 전화를 해도 월요일까지 기다렸다 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오전에 카드사에 연락해서 안 사실은 제가 2011년 2월 28일에 가입이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서비스 이용료가 있다는 내용도 전혀 들은 적이 없고 제가 이런 데 가입되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니 비씨라운지 카드사의 사기 영업에 대해 분개하는 사람들이 올린 글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방송으로라도 알려서 이런 불법 영업을 막아야 할 것 같아요. 지금으로서는 월요일까지 기다렸다가 녹취를 들려달라 하던가 해서 제가 이것이 유료서비스인지 몰랐고 가입하겠다고 한 적이 없다는 것을 확인해서 돈이 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은데, 그쪽에서 무슨 핑계를 댈 지 걱정이 됩니다. 통장에 있는 돈을 미리 빼야 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카드사의 해당 서비스가입시 유료라는 안내를 받지못했는데 사전동의없이 카드금액으로 청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카드사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주말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52 유통 익명 2011-12-09
4450 기타 빈성철 2011-12-09
4447 통신 김종남 2011-12-09
4438 기타 정미현 2011-12-09
4423 통신 김수연 2011-12-09
4420 식음료 김소희 2011-12-09
4415 생활용품 문은희 2011-12-09
4414 기타 설연희 2011-12-09
4412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9
4407 기타 최보라 2011-12-09
4406 식음료 김윤희 2011-12-09
4401 기타 이현진 2011-12-09
4400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9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7 기타 윤양은 2011-12-09
4396 통신 김유석 2011-12-09
4395 생활용품 전세라 2011-12-09
4394 기타 김성우 2011-12-09
4393 유통 유혜미 2011-12-09
4392 생활용품 bigbang5840 2011-12-09
4391 digital 박진우 2011-12-09
4390 기타 강덕영 2011-12-09
4389 유통 최정연 2011-12-08
4388 기타 김미차 2011-12-08
4387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8
4383 유통 유해영 2011-12-08
4370 생활가전

처리

쿠쿠
윤은경 2011-12-08
4369 기타 이말효 2011-12-08
4368 기타 백송정 2011-12-08
4365 식음료 김수민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