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도 안된 기계가 두번이나 고장나고 A/S전화도 받지 않습니다..어떻게 해야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육전식당 ] 1달도 안된 기계가 두번이나 고장나고 A/S전화도 받지 않습니다..어떻게 해야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대성
  • 조회수 : 561회
  • 작성일 : 13-07-03 13:35:57

본문

안녕하세요..
식당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업종 변경을 하게되면서 새로 주방 기구를 들여놨습니다..월간식당에 광고 기제되는 '(주)미소'의 인덕션 가마솥 렌지입니다..가마솥밥을 할 수 있는 15구짜리 기계로 총비용이 500만원을 들여 사게 되었는데 문제는 한달도 안된 사이에 기계가 차례대로 5구가 뻥뻥 소리와 함께 나가기 시작하더군요.. 처음 2구가 고장났을때는 시일이 걸리긴 했어도 A/S를 해주더니 다녀간 다음날부터 3구가 또 고장나기 시작해서 A/S전화를 했더니 그후부턴 받지도 않고 어쩌다 한번 받아서 '왜 니네만 그러냐??' ,'A/S해주지 않았냐??' 이러더군요..계약서상에도 1년 A/S가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요..매일같이 연락을 시도하였으나 연락을 피하고 어쩌다 다른사람이 받게되면 '가겠습니다'하고는 한달가까이 오지도 않고 있습니다..
저희는 처음 설치해서 기계셋팅도 만지지 않았고 기계도 처음 제품을 팔기위해 설명했던것과 달랐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제 겨우 산지 한달이고 사자마자 10일 겨우 지나서부터 계속 고장인데 이런경우 법적 고소를 해야하나요??
부탁드립니다..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당에서 사용하기위해 교체한 주방기구의 잦은하자에도 불구하고 업체측에서 연락을 회피하고 있어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무상수리 사항입니다. 구입하여 1개월이 지났을 경우, 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주방용품의 보상규정은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품질,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인한 피해인 경우,·하자 발생시: 무상 수리,·재발(2회째): 제품교환,수리 불가능시: 제품교환, 교환 불가능시 또는 교환받았으나 동종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 구입가환급을 요구할 수 있으며 연락을 회피할경우 주소확인하셔서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수리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53 통신 안경환 2011-12-03
3252 기타 남경희 2011-12-03
3251 digital 박호상 2011-12-03
3250 생활가전 이연옥 2011-12-03
3249 생활용품 권미화 2011-12-03
3248 생활용품 박의광 2011-12-03
3247 통신 김선경 2011-12-03
3246 기타 박민식 2011-12-02
3239 기타 이정연 2011-12-02
3233 유통 나형준 2011-12-02
3226 통신 최준흠 2011-12-02
3224 기타 최진미 2011-12-02
3221 식음료 임선미 2011-12-02
3220 기타 김정서 2011-12-02
3219 생활용품 박민호 2011-12-02
3218 digital 유정란 2011-12-02
3217 통신 박은영 2011-12-02
3216 생활가전 심규형 2011-12-02
3215 기타 이은솔 2011-12-02
3214 기타 송미정 2011-12-02
3212 유통 나금연 2011-12-02
3209 생활가전 홍국성 2011-12-02
3208 유통 홍선경 2011-12-02
3205 digital 장우석 2011-12-02
3204 통신 신화정 2011-12-02
3199 기타 지지연 2011-12-02
3191 식음료 임지영 2011-12-02
3188 유통 강창현 2011-12-02
3177 자동차 이승인 2011-12-02
3173 기타 지지연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