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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싱크가구 ] 억울하고 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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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소양
  • 조회수 : 576회
  • 작성일 : 13-07-13 18: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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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신혼가구 장만을 위해 지역에 잇는 한샘싱크가구매장을 찾앗고 가격이 저렴하고 잘 해주셔서 침대, 화장대, 거실장, 농, 화장대  거기다 내 싱글 침대까지 전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집이 좁아 침대랑 농이 들어가겠냐 했더니 충분하다 했고 그말만 믿고 삿더니 농 문이 열리지 않아 침대를 본의 아니게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런대 바꿔온 침대 가죽이 찢어져 오고 화장대 문은 열리지 않고, 거실장은 다리가 짝짝이고 ,,, 싱글침대는 머릿장이 약간 벗겨져왓길래 머냐고 했더니 방법이 있다고  그방법이란게 사인펜으로 칠하기.. 어의없어서.. 해서 침대 가죽벗겨진거랑 화장대는 바꿔주겟다 하시고 나머지는 이해하고 쓰라고 하시길래 그럼 남은 잔금중 싱글침대값 50만원만 주고 침대 바꾼 10만원 더 추가 된것은 못주겠다고 햇더니 그러세요 라고 햇고, 다 끝나나 싶었는데 오늘 (7월13) 침대일부하고 화장대를 가져다 놓고선 전화로  왜 잔금을 안주냐고, 하면서 입에 담지도 못할 욕들을 하길래  녹음중이니까 말씀 잘하시라고 했더니 기다리라면서 협박하고 ,,.. 참... 이런건 도대처 소비자 입장에서 어찌 해야 되는건지 억울하고 분해서 못참겠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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