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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편한주차대행 ] 무응답과 책임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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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형저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25-04-04 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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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4일일정으로 제2터미널이용하여 일본으로 출국하였고 맘편한주차에 예매후 출국당일 단기주차장에서 차를 맡기고 출국후 귀국하였습니다. 귀국은12시로 보통은 업체가 공항도착에 맞추어 단기주차에 주차후 위치를 알려주는데 오늘은도착했는데도 위치알림톡이 오지않아 도차했다는톡을 먼저 보냈고 답을 기다렸는데 오지않았습니다. 짐을 찾아 단기주차장에 와서 차를 키오스크에서 찾아보니 없어서 전화를 했는데 3번이나 받지않았습니다.혹시몰라 홈페이지의 대표번호로도 했는데 받지않다 보이스톡으로 겨우 연락이 되었는데 저에게 오후3시에 귀국이라했다며 자기들도 그렇게 문자를 보냈다고했습니다. 그래서 그럴리도 없지만 그렇다해도 지금 왔으니 와달라했더니 직원이 모두 바빠 40~50분은 기다려야한다고 했습니다. 오히려 저에게문자확인도 안했냐며 뻔뻔하게 나왔습니다. 말도 안된다고하고 일단 방법을 찾으시라하고 예약내역과 카톡내역을 봤지만 어디에도 3시라는 내용은 없었고 제 예약도 정확히 12시라 적혀있어 다시 보이스톡을하니 두번이나 받지않고 다시 전화가 와서는 직원이 실수한것같다라며 무작정 기다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직원의 실수라고하기엔 너무 고의적인게 일단 도착했다는 카톡을 읽지도 않았고 전화도 무응답으로 일관했습니다.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제 카톡을보고 놀라서 전화가 왔어야하고 제가 전화할때 받아야해습니다. 늦어진다면 설명을 해주던지하는 노력을 했어야합니다. 무책임하게공항에다시들어가기다리라 하더니제가 고발하겠다 차를 탁송해서 보내든지하라했더니 본인이 15분만에 갖고오더군요.
전화를 몇번이고 받지않고 카톡도 무응답 15분에 가능한걸 40~50분 기다리라는 이런 무성의 무책임한 업체를 고발합니다.
저는 환불 받고싶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귀국한 여행기분을 완전 망쳐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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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 주소확인하시어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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