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TV,집전화 결합상품에 대한 해지신청 위약금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U+ 인터넷,TV,집전화 결합상품에 대한 해지신청 위약금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윤정
  • 조회수 : 493회
  • 작성일 : 13-08-26 20:15:05

본문

2012년 2월 말정도에 남편이랑 저랑 핸드폰을 바꾸면서 인터넷,TV,집전화를 결합상품으로 해서
가입하게 되었는데...2012년 8월 정도에 엘지 대리점이라면서 전화가 와서 기존의 집전화를
새로나온 스마트형 집전화로 무료로 바꿔준다고 연락이 왔길래 바꿨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하던중
핸드폰 고장으로 인해 부득이 통신사를 바꾸게 되어서 해지신청을 하려고 엘지 서비스센타랑 8월22일
통화하던중 인터넷,TV-위약금이 약 52만원정도 집전화(070)-위약금이 32만원정도 라는 황당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결합상품으로 인터넷,TV,집전화를 모두 묶어 놓은것인데 왜 집전화가 따로
약정이 잡혀서 위약금이 나오는지 황당해서 알아보던중 집전화 위약금의 대부분이 단말기 위약금인걸
알게 되었고 작년 8월부터 지금까지 요금에 단말기 할부금을 꼬박꼬박 내왔다는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결제를 카드로 해놓았기 때문에 전체적인 금액만 알았지 이런 자세한 부분까지는 확인을 못했던거죠
엘지 서비스센터에 문의를 해서 대리점측에서 딱한번 8월22일에 전화가 와서 기기는 무료로 설치를
했지만 약정기간은 따로 들어간다라면서 설치 기사가 누군지를 묻더군요...일년이 지난 지금 설치 기사를
꼼꼼하게 적어 놓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기기를 무료로 바꿔준다고 해놓고 따로 약정이 잡히고
위약금이 잡히는게 말이 되냐고 물으며 그 설치기사를 그쪽에서 확인하던지 해야지 라고 말했더니
확인후 다시 전화를 준다고 해놓고 지금까지 전화 한번이 없습니다. 엘지 서비스센터에 처음 문의 했던
상담사 직원이 오히려 어떻게 처리가 됐냐고 지금까지 5번 이상 확인전화를 하던군요 정작 해결을
해주어야할 대리점측에선 아무 연락도 없습니다. 엘지 서비스센터에서 꼭 확인하고 전화 하라고 몇번이나
연락을 취했다고 했지만 대리점측에서는 연락이 없습니다. 기기를 무료로 교체해 준다고 해놓고 매달
기기대금을 요금에 부과하고 묶여있던 상품을 아무 통보도 없이 따로 약정기한을 정해서 위약금이
발생하게 해놓고 엄밀히 따지면 대리점측에서 사기를 친게 아니고 뭐라 하겠습니까..나 몰라라 하는
엘지 대리점측 때문에 엘지 결합상품은 해지도 못하고 다른 통신사는 개통해놓고 이중으로 요금을
부과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집전화에 대한 위약금의 철회와 그동안 부과한 기기대금을
반환 처리해주길 바랍니다. 차일피일 미뤄서 발생된 위약금차액도 처리해주길 바랍니다.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6 통신 서진숙 2011-11-20
1405 기타 김효진 2011-11-20
1404 자동차 이현숙 2011-11-20
1403 기타 김승미 2011-11-19
1402 통신 이경우 2011-11-19
1401 기타 김균섭 2011-11-19
1400 생활용품 강우성 2011-11-19
1398 기타 구봉준 2011-11-19
1397 기타 이영심 2011-11-19
1386 기타 신기윤 2011-11-19
1381 기타 이근식 2011-11-19
1380 기타 이근식 2011-11-19
1379 생활가전 김하정 2011-11-19
1378 통신 채수철 2011-11-19
1377 해결&감사글 김보성 2011-11-19
1376 생활용품 홍창우 2011-11-19
1375 digital

처리

**
김보성 2011-11-19
1374 통신 홍성민 2011-11-19
137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9
1372 유통 신정원 2011-11-19
1371 기타 조소영 2011-11-19
1370 생활가전 김지언 2011-11-19
1369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