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짤려서 이어서 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개통센타 ] 밑에 짤려서 이어서 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영
  • 조회수 : 241회
  • 작성일 : 13-11-05 03:52:13

본문

그 만원짜리 스티커를 삼일 쓸려고 부친것도 아니고.제돈주고 제가폰사서 이틀동안 쓰지도 몬하고.화가나서 상담원에게 언성 높혓다고 같이 언성을 높이고.참 올레라는 회사가 우리나라에서 큰회사인데.어떠케 이러케 고객을 농락하는지 몰르겟네요.고객센타는 교환종이 써줫으니 폰껏다키면 전화댄다하니 그래해서 걸어서 그쪽에서 해결하라하고.개통센타는 이틀이든 삼일이든 전화몬쓰는건 감수하라 하면서.제가 입은 불편에 대해선 어캐해줄수 없다고만 하네요.
분명 오늘 송장번호 보내준다 햇는데.안온거보니 오늘도 폰쓰기는 힘든것같고.액정이보엿다 안보엿다하니 언제안댈지 모르는 핵폭탄을 안고 있는 기분이네요.기계라는게 불량이라는게 있을수 있어 일부러 고장난기계를 보낸건아니지만.전 제돈주고 전화도몬쓰고.시간버리고.액정스티커사느라 돈버리고.전에있던폰에 연락처.어플.사진,까지 시간버려가며 참 머하는짓인지 몰르겟네요.전화가올때까지 임대폰을 주는것도아니고.그냥안대도.참아라.이런아닐한 태토 정말어의 없네요.상담원분은 제가피해본건 무조건안댄다.이고.송장번호도 오늘보내준다하더니 거짓말만 치고 선개통후 배송대니 전화는안댈거라하더니 맛이간폰은아직까지개통상태이고.이사람들 전화를대체 언제준다는건지몰겟네여.요금은요금대로 받으면서요.참 넘화가나고 불쾌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