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꼬망스 내부 강화유리 파손건-교환처리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 lg꼬망스 내부 강화유리 파손건-교환처리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만기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14-04-17 12:40:38

본문

작년 여름에 결혼하고 가전제품을 엘지로 모두 구입했습니다. 엘지제품이 사용하기 괜찮아서 추가적으로 13년 9월에 아기태어날 시기에 맞게 아기의류만 세탁해주려고 7월에 엘지꼬망스 구입했습니다.
몇달 넘 편리하게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14년 4/11~13일 집을 비울 일이 생겨서 14일 집에 와서 그동안 쌓였던 아기옷을 세탁하려고 문을 열였는데 안쪽 강화유리가 깨져잇는게 아니겠어요...황당하더라고요~잘 사용했던 세탁기가 어떻게 그럴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서비스 센터 요청했습니다. 4/15~16일 서비스 엔지니어 2명이 방문하여서 똑같은말을 하시더군요...소비자 과실이라면서 유상수리해야 된다고. 7만원정도라고...잘 사용하다가 3일 비운사이에 이런일이 난건데 그리고 불편하게 누가 그걸 일부러 깰수도 없고 그 강화유리가 굉장히 큰 충격으로 고의로 깨야겠다 맘먹지 않고서야 그럴수 있겠냐고요~더 화가난건 와이프가 설령 유상수리로 문을 교환했다고 합시다 이걸 어떻게 사용하냐고 소중한 아기아 입을 옷을 유리 파편이 있는 세탁기에 세탁해서 입힐수 잇겠냐고 그랬는데 2명중 1명 엔지니어가 저같은면 사용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럼 도대체 어쩌라는건지 그냥 우리는 사용하라고 정말 짜증나고 화가 나네요~ 그래서 또다시 17일 서비스센터 연락해서 팀장님 전화요청했습니다.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엔지니어하고 똑같은 말을 하시네요~더 웃긴거 고의로 하지 않았더라도 그냥 넘어가고 새로 구입하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엔지니어 한말을 못믿겠다면서 직접 통화하네요 결과는 인정하네요. 그러면서 바로 미안하다고 하네요~~~도대체 멀 어떻게 하라는 건지? 엘지 참 어이가 없네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와이프가 손세탁으로 많은양을 했네요. 조금이나마 편하려고 구입한건데 신경쓰고 더 불편하게 되었네요. 아직 품질보증기간도 남아있고 고의도 아니고 해서 교환 받아야 해서 그리고 엔지니어나 팀장이 하는 말이 넘 화가나서 이렇게 접수합니다. 통화내용과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