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물건 분실 확인요청에 대해 연락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기사 물건 분실 확인요청에 대해 연락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효진
  • 조회수 : 419회
  • 작성일 : 12-07-05 10:52:03

본문

제가 롯데홈쇼핑을 통해서 물건을 구입한 뒤 ,
물품이 수령되지 않아서 롯데홈쇼핑과
배송 업체인 한진택배를 통해서
수차례 배송 택배기사분의 연락을 요청했지만,
물건을 우편함에 넣었었다는 최초 답변(홈쇼핑 상담사에게 들은 대답)이후로는
아무런 연락이 오지 않고 있습니다.

물건 배송한 걸로  되어 있는 6월 30일에 집에 사람이 있었음에도
물건을 우편함에 넣고 간 점이나,
물건을 두고 간 전후로 제게 어떠한 전화나 문자메세지도 남기지 않아
제가 물건의 도착여부를 알 수 없었던 상황이였던 점에 대해서도
전혀 사과나 상황 설명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배송업체를 통해서 알게된 기사분의 전화로 연락을 시도해봤으나,
이 역시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저는 어떤 조치를 해야만 하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요청한 상품이 운반도중 분실되었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서는 운송인은 자기 또는 운송주선인이나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에 관하여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22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1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0 유통 박영실 2011-12-10
4619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0
4612 기타 김태동 2011-12-10
4606 기타 박희준 2011-12-10
4605 생활용품 세의 2011-12-10
4602 기타 김소정 2011-12-10
4600 유통 박인아 2011-12-10
4591 생활용품 김은영 2011-12-10
4590 통신 백은정 2011-12-10
4589 기타 지연 2011-12-10
4588 생활용품 구매자 2011-12-10
4587 기타 홍은영 2011-12-10
4586 기타 안소예 2011-12-10
4585 기타 안소예 2011-12-10
4584 생활가전 박용훈 2011-12-10
4583 생활용품 이명재 2011-12-10
4582 기타 조형래 2011-12-10
4581 기타 박지선 2011-12-10
4562 식음료 이해원 2011-12-09
4560 식음료 이해원 2011-12-09
4556 식음료 김병준 2011-12-09
4547 기타 이경달 2011-12-09
4546 유통 심수경 2011-12-09
4545 식음료 류병영 2011-12-09
4544 통신 최정은 2011-12-09
4543 기타 김재휘 2011-12-09
4540 통신 김태형 2011-12-09
4530 digital 송용준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