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환불 거부 및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성상단 ] 한복 환불 거부 및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
  • 조회수 : 505회
  • 작성일 : 13-01-11 17:01:56

본문

맞춤 한복에 대한 환불 규정 수정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대충 만들어 놓고 환불 못해주니 알아서 하라는 경우

소비자는 말 그대로 봉입니다.

맞춤 이후 완제품이 마음에 전혀 들지 않고 디자인 색상이 이상해서
환불 요청을 했지만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라며 거부 합니다.

온라인 판매 금액보다 높게 불러 바가지를 씌웁니다.

첨부 그림의 작품형이 80만원 이지만 제가 구입한 제품은 90입니다.
하지만 어디를 봐도 작품은 커녕 기본형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업체에서는 본인들이 고른 원단에 색상이니 책임이 없다고 회피합니다.

하지만 원단과 색생만 선택하고 기본디자인으로 만들거라면 왜 뭐하러
많은 돈을 지불하나요?? 디자인 가공 비용까지 포함된 가격이 아닌가요??

담당직원은 자기가 판매한 것이 아니니 모른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연락을 준다고 하면서 연락도 없습니다. 시간만 지체시킵니다.
사장이라는 사람이 연락하지 말라고 지시를 했다고 합니다.

웨딩촬영이 1/19일 인데 아직까지 한복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편에서 문제를 해결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맞춤한복을 의뢰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 등을 공급받은 날 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법률 제17조 제2항 제5호 및 시행령 제21조에는 청약철회가 제한되는 주문제작 물품에 대해 청약철회를 인정할 경우 사업자에게 중대한 피해가 예상되고 그 사실을 사전에 고지하여 소비자의 서면에 의한 동의를 얻은 경우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