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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통운 ] 택배사의 고객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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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정수
  • 조회수 : 299회
  • 작성일 : 13-08-02 11: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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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인터넷으로 제품을 주문했습니다.  화요일 배송완료가 찍히더군요...
집에는 배송온 제품이 없었습니다..
제품 찾아 여기저기 연락해보고  혹시나 수요일도 안왔어요..
목요일 어제 오전에 전화했습니다..여기서 부터입니다..
1차 송선미 상담사 -확인후 전화 주겠다...전 1-2시사이 전화 달라 했고...못받을시 문자로 알려 달라 했습니다.연락이 없더군요.....
2차  이완규 상담사- 택배가 오늘(목요일)배송 예정이라 합니다...벙쪘습니다...그럼...대체 배송완료는 왜 친건가요??물었습니다..누가 했냐고....택배 기사가 했다고 합니다.....슬슬 열이 받더군요
기사신고하면 되는거겠네요.....화요일오후부터 목요일 3시경까지....신경쓴게 열받구요... 이완규상담사왈..그럼 저희에게 클레임을 하시는거냐고....해드릴까요 하길래 해달라 했습니다...문득 오전 그 여자 상담원은 왜 나에게 연락을안했냐....했다고 합니다...문자 보냈다고....먼소리냐...연락 못받았다...듣도 보도 못한 번호 말을 하고 글로 문자 보냈다....정보유출 아닙니까??? 왜 ...내 정보를 나도 모르는 사람한테 문자를 보낸8ㅑ...너넨 내말 무시하냐....전화 해보고 안받으면 문자 달랬지.....이게 머하는짓이냐... 따졌습니다..
해서...기사와...여자 상담원 모두..클레임 해달라....6시넘고 나한테 전화하게 하라...요청 햇습니다...알겠답니다....전....또 무시 당했습니다.....연락 안왔습니다
오늘 오전 다시 전화해서 어제 녹취 확인하고 빠른시간안에 전화 달라....요청했습니다...안와서 다시 전화 했습니다...그냥 그사람들 이름 다 말해달라고....  상담사 송선미 이완규..배송기사 김종일
이 세사람.....배송도 안하고 배송완료 친 배송기사가 시발점이 되서 이렇게 일을 크게 만드셨고
불편사항과 확인 요청으로 연락 했다가 불만을 가중시킨 이 두 상담사....가만두질 못하겠는데요..
여기다......신고 하면 되는건지 모르겠네요.......내정보 다른사람에게 문자보낸거 정보 유출입니다.....가만못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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