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 e0 등급 사기 치고, 방에 새 제품과 가구에 냄새 다 달라 붙게 하는 폐기물을 판매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 ] 한샘이 e0 등급 사기 치고, 방에 새 제품과 가구에 냄새 다 달라 붙게 하는 폐기물을 판매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기성
  • 조회수 : 787회
  • 작성일 : 26-01-24 17:23:24

본문

한샘 가구 절대사지 마세요! 한샘 옷장 광고와 달리 e0 수치 초과 합니다

주문한 한샘 옷장이 1월23일에 도착하였으나, 이케아 제품과 달리

냄새가 심하고 눈이 따겁고 온 방에 냄새가 진동 함에도

한샘은 전화도 안 받고 카톡 상담으로 몇주 뒤 기사가 방문하여 체크하겠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바로 처리를 안하고 있습니다.

너무 냄새가 심하고 문을 닫아도 새어나오며 머리가 아프고 눈이 따거워

그래서 포름 알데히드를 측정기를 대여하여, 값을 측정을 해봤는데

냄새가 심하여 환기를 자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e0 수치를 초과하는 수치가 측정 되었습니다.

​이곳에 사진 1장 첨부만 가능하여 제 블로그에 비교 기를 적어 놓았습니다.

https://blog.naver.com/mpmap/224158149129


검색해보니 몇년전부터 이러한 방식으로 사기치며 기업을 운영해 온 모양인데, 어떻게 계속 이기업이 살아남는지 궁금합니다.

빨리 이 독성 폐기물 옷장을 제 집에서 치워 주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56 기타 장현철 2011-12-08
4355 통신 조현진 2011-12-08
4354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2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0 통신 김형근 2011-12-08
4349 기타 안미정 2011-12-08
4348 digital 이철형 2011-12-08
4345 기타 박세연 2011-12-08
4344 통신 유정희 2011-12-08
4342 통신 이승일 2011-12-08
4340 기타 김현화 2011-12-08
4339 기타 안은정 2011-12-08
4335 생활용품 이민경 2011-12-08
4332 기타 강현수 2011-12-08
4327 통신 김수연 2011-12-08
4317 기타 김영석 2011-12-08
4310 기타 박정애 2011-12-08
4300 통신 김미라 2011-12-08
4296 기타 정석순 2011-12-08
4294 유통 이현아 2011-12-08
4290 기타 이숙영 2011-12-08
4289 기타 김민주 2011-12-08
4288 기타 조연정 2011-12-08
4286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08
4285 기타 정현우 2011-12-08
4282 기타 정대성 2011-12-08
4277 기타 박선희 2011-12-08
4276 해결&감사글 한용현 2011-12-08
4274 digital 서영일 2011-12-08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