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집전화 불법 부가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집전화 불법 부가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금
  • 조회수 : 288회
  • 작성일 : 13-10-29 15:15:34

본문

KT에서 집전화 요금에 본인이 가입하지도 않은 착신전환 서비스를 가입시켜
1999년부터 무려 14년 동안 매달 1000원씩을 청구해서 돈을 빼갔습니다.

저희 아버님은 나이가 많으셔서 청구서를 자세히 보지 않고
그냥 자동이체를 해 두셨기 때무에 무슨 내역인지도 몰랐던 채로
그냥 있었던 거죠.

우연히 딸인 제가 청구서를 보다가 발견해서 KT에 문의를 했더니
콜센터에서는 처리해 줄 권한이 없고 당시 가입했던 무안지사에
연락을 해놓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KT무안지사에서 당시 가입했던 자료가 없는데다가
그 당시에는 아는 사람이면 가입자 본인이 아니어도 가입을 해줬다나 뭐라나...
게다가 당시 자료가 폐기되어 확인이 안되니 다 환불해 줄수는 없고,
규정상 6개월치만 돌려준다고 해서 그럴 수 밖에 없나보다 하고
그렇게 해달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부당한것 같아서
인터넷에 여러 사례를 찾아보니 그런 경우 본인 확인 없이
서비스에 가입시킨 것 자체가 불법이므로 가입한 시점부터 모두
돌려 받을 수 있다고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다시 전화 걸어서 전액 환불해 달라니까 안된다고 합니다.
콜센터는 콜센터대로 지사 소관이라고 하고 지사에서는 환불 못해준다고 하고
서로 떠넘기기만 하고 있네요.

그리고 더 화가 나는 건 KT에서 이런 식으로 고객에게 알리지도 않고
부가서비스에 가입시켜 고객이 모르면 그냥 청구해서 가져간 사례가
엄청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이런 사실을 모르는 상태에서 계속 돈을 갈취 당하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더 될지 알수 없는 일입니다.

저 말고 다른 피해자를 위해서라도 꼭 KT에서 취득한 부당이득을 다 돌려
받았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973 통신 이길중 2011-11-16
972 통신 강연정 2011-11-16
971 통신 김경숙 2011-11-16
969 생활가전 이건희 2011-11-16
963 기타 하충정 2011-11-16
962 digital 주은수 2011-11-16
960 생활용품 신재영 2011-11-16
958 건설 이만재 2011-11-16
957 기타 최정대 2011-11-16
954 기타 김경미 2011-11-16
952 기타 김선명 2011-11-16
949 통신 이성순 2011-11-16
944 통신 조현숙 2011-11-16
938 생활용품 정다진 2011-11-16
937 생활용품 고태호 2011-11-16
936 기타 이성란 2011-11-16
933 통신 송화연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