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골드 염색약 고객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황제골드 ] 황제골드 염색약 고객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영미
  • 조회수 : 285회
  • 작성일 : 14-03-13 15:40:08

본문

2014년 3월 11일 신문을 광고를 보고 옻이 오르지않는 염색약을 전화 주문하였습니다.
최초 전화 주문받으신 분 김 ㅊㅁ 씨 였습니다.

옻이 심하게 오르기때문에 옻이 안오르는거 맞냐고 하니 맞다고 하였습니다.
신문에는 황제골드 상품으로 나와있었으나
배송 된 상품은 "색소 웰빙 칼라" 라는 제품이  배송되어 왔습니다.
상품 구성은 1번과 2번이 있었는데 신문에 나온 상품이랑 구성이 달라 전화를 하였더니
그 제품이 맞다고 합니다.
그럼 1번과 2번의 정량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여쭸더니

상담원 직원이 하신다는 말씀이
상품설명서에 다 적혀있는 내용을 뭘 또 물어보냐는식으로 성의없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뿬만 아니라  판매자는 상품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도 모르며 본 적이없다고 합니다.
상품을 본적이 없다고 합니다 상품설명서대로 하면 된다 하였습니다.
오히려 판매자가 저에게 묻더군요
상품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를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옻이 확실히 오르는지 않오르는지 확인을 테스트 하기위해서
테스트  관련하여 문의를 하려고  다시 전화를 하였더니
처음 주문받으신 김ㅊㅁ 씨는 본인은 그 제품에 대해 전혀 모른다며  다른 여자직원을 바꿔주시더군요

여직원도 마찬가지 제품에 대해 잘 모르시고 계셨습니다.
상품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그리고 그 제품을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오로지 상품설명서만 읽으라고 합니다.
글을 읽지못하는 분은 그럼 어쩌란 말입니까??
양 조절에 대해 물었더니 양은 조금만 하랍니다.
개인이 생각하는 조금이 다 다른데  조금이라는게 말이 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여직원은
오히려 자기가 더 불쾌하다는 말투로 정말 어이없는 말만 계속적으로 하더군요.
고객에 대한 서비스와 말투는  예의를  전혀 갖추지 못했고 무조건 회피하려고하고
무성의하게 말하는것에 대해 굉장히 불쾌하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염색약을 판매하는 업체측의 불친절한 고객상담으로 인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59 digital 정병곤 2011-12-03
3258 기타 김태호 2011-12-03
3257 생활가전 이미정 2011-12-03
3256 생활가전 강민아 2011-12-03
3255 자동차 송석경 2011-12-03
3254 기타 윤영미 2011-12-03
3253 통신 안경환 2011-12-03
3252 기타 남경희 2011-12-03
3251 digital 박호상 2011-12-03
3250 생활가전 이연옥 2011-12-03
3249 생활용품 권미화 2011-12-03
3248 생활용품 박의광 2011-12-03
3247 통신 김선경 2011-12-03
3246 기타 박민식 2011-12-02
3239 기타 이정연 2011-12-02
3233 유통 나형준 2011-12-02
3226 통신 최준흠 2011-12-02
3224 기타 최진미 2011-12-02
3221 식음료 임선미 2011-12-02
3220 기타 김정서 2011-12-02
3219 생활용품 박민호 2011-12-02
3218 digital 유정란 2011-12-02
3217 통신 박은영 2011-12-02
3216 생활가전 심규형 2011-12-02
3215 기타 이은솔 2011-12-02
3214 기타 송미정 2011-12-02
3212 유통 나금연 2011-12-02
3209 생활가전 홍국성 2011-12-02
3208 유통 홍선경 2011-12-02
3205 digital 장우석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