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해지 절차는 꼭 바뀌어야 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해지 절차는 꼭 바뀌어야 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선
  • 조회수 : 734회
  • 작성일 : 12-08-09 19:50:1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월 LG 인터넷, 전화, IPTV를 사용하다가 통신사를 KT로 바꾸어서 해지를 하였습니다. 그 당시 LG 기사님이 오셔서 기기도 회수해 갔습니다. 그런데 오늘까지 계속 요금이 청구되어 이상해서 LG 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상담원이 기사가 기기를 회수한 다음에 LG센터에 전화를 주지 않아서 해지가 안된상태라고 하면서 환불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제가 분명히 해지신청을 했으니까 LG기사가 와서 기기를 가져갔겠지 않습니까? 그리고 당시 KT로 이전을 해서 KT로 인터넷, 전화, IPTV를 연결해서 사용해왔다는 증명도 있다고 했는데도, 환불 불가라고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기사가 와서 기기까지 회수해 갔고, 다른 통신사로 이용해왔다는 증명도 있는데, 기기회수후 전화를 안했다고 해지가 안된거라니 말이 됩니까? 그리고 벌써 몇달이 지나서 제가 기기회수후 전화를 했는지 안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안습니다. 그냥 LG가 저의 전화가 없었다고 하니 그런줄 알아야 하나요? 그리고 오늘 그럼 확실하게 해지하려면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상담원에게 해지 신청을 하라고 해서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휴대폰 인증번호를 받아 말해달라고 해서 문자를 보니 지난 2월에도 휴대폰 인증번호를 받은 문자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2월 휴대폰 인증번호 문자가 있다고 했더니, 어쨌거나 기기회수 후 전화를 않했으니 해지가 안된거라는 설명뿐입니다.
기사가 기기를 회수했는데도, 다른 통신사로 옮긴 증명이 있는데도, 휴대폰 인증번호가 있는데도, 해지신청이 안되었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더 한 것은 저보로 3-4개월만 더 쓰면 원래 약정기간 3년이 되고 제가 VIP회원이므로 더 연장하면 싸게 해준다고 참고하라고 상담원이 말하면서 지금 약정기간 만기 3-4개월 전인데 위약금은 20만원전후가 된다고 하는 게 공정한 것입니까? LG는 수학이 안되나요? VIP 대우가 이런 것인가요?
다른 통신사도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이런 식의 LG U+의 횡포는 꼭 바뀌어야 더이상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안을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선 인터넷을 타사로 변경하면서 분명히 해지하셨는데 정상적으로 접수되지않았다며 요금청구를 했고 환불은 불가하다고 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4 통신 김영진 2011-11-20
1422 자동차 이정임 2011-11-20
1420 기타 박주희 2011-11-20
1419 통신 이현철 2011-11-20
1418 생활가전

처리중

이 마트
2dollal 2011-11-20
1417 식음료 장민임 2011-11-20
1416 식음료 장명수 2011-11-20
1415 식음료 허훈 2011-11-20
1414 통신 김보형 2011-11-20
1413 기타 정영인 2011-11-20
1412 기타

처리

**
김중섭 2011-11-20
1411 식음료

처리

**
이다희 2011-11-20
1410 기타 곽노태 2011-11-20
1409 기타 허지혜 2011-11-20
1406 통신 서진숙 2011-11-20
1405 기타 김효진 2011-11-20
1404 자동차 이현숙 2011-11-20
1403 기타 김승미 2011-11-19
1402 통신 이경우 2011-11-19
1401 기타 김균섭 2011-11-19
1400 생활용품 강우성 2011-11-19
1398 기타 구봉준 2011-11-19
1397 기타 이영심 2011-11-19
1386 기타 신기윤 2011-11-19
1381 기타 이근식 2011-11-19
1380 기타 이근식 2011-11-19
1379 생활가전 김하정 2011-11-19
1378 통신 채수철 2011-11-19
1377 해결&감사글 김보성 2011-11-19
1376 생활용품 홍창우 2011-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