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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라면.. 정말 징글징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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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향지
  • 조회수 : 889회
  • 작성일 : 12-10-09 13: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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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kt의 도둑놈근성을 너무 싫어라 하는 한 국민입니다.

2010년 9월 정부가 말하길 kt에서 2002년부터 임의로 부과한 정액제 요금에 대해 국민에게

보상 해 주라고 했었죠?

그때 저희 가정도 피해가정에 속해있어서, 약 37만원의 환급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우연히 전화 고지서를 살피던 중  팩스콜? 월 1000원 이라는 항목을 보았는데요

이건 또... 뭔가요..??

분명 2010년 9월 상담원과 환급금으로 통화할 당시 모든 항목과 모든 요금제를 싹~! 다~! 해지 시켜달라고

했더니, 또 남겨 놓았답니다... 더 황당한 것은  그 팩스콜이라는 놈도 2002년 부터 부과가 된 것이랍니다...

2010년에 알아서 해지 했으면 그냥 없는 모르는 샘 치고 넘어갈수도 있었지만, 

다시 한번 소비자를 우롱하는 kt 어찌해야 좋을까요??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담원 왈: 고객님 요금제는 다 해지를 시켜드렸지만 부가서비스는 남겨둔 겁니다...

라고 합니다... 싹~ 다!!! 라는 뜻을 모르는 걸까요?? 제가 kt상담직원입니까? 부가서비스는 뭐가 있는지

어찌 알수있나요?  녹취기록이 있을것이니 확인해 보라고 했습니다.

찾는데 시간이 걸린답니다... 5시간이 지났지만 연락이 없습니다.  녹취는 왜 한 것일까요??

완전 개판입니다. kt  마우스 한번이면 들을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완전빠른 올레 와프 선전은 그렇게 떠들더니  녹취 찾는데 5시간이나 걸리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kt정말 징글징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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