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순옥
  • 조회수 : 1,816회
  • 작성일 : 12-02-03 11:14:29

본문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제 업무는 영어관련 업무입니다. 그 중 제일은 원어민 교사 관련 업무에요.

외국인이다 보니, 신변 잡무까지 다 도와줘야하는 업무입니다.

월세도 나라에서 대주는데, 월세 만기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Sk브로드 밴드를 사용하다 이사를 가게 되어 이전을 요청했더니

알아본다더니, Sk 기사가 이사갈 건물에는 Sk가 설치가 안된다고 해서 해지를 요청했지요.

그냥 이사가면 되냐고 모뎀 철수나 모 다른 거 할 거 없냐고 물으니, 없다고 그냥 이사하라고...

 

그래서 7월 31일 이사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SK에서 문자를 받았습니다. 인터넷 약정을 하면 할인해준다고,

원어민 교사에게 묻고, 통장을 확인하니 지난 1월 25일까지 매달 금이 빠져나갔습니다.

이사를 갔기에 요금청구서 수령이 안되었구, 원어민이다 보니 이 사실이 확인이 안되었습니다.


오전 내내 Sk에 전화했더니

해지신청은 본인이 해야한다고... 어의가 없어서... 그 때도 본인이 해야하는데,  영어를 못해서 제가 옆에서 전화했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지금도 해지하려면 이사간 주민등본을 보내야한답니다.

그런 안내도 받은 사실이 없거니와, 원어민 본인도 들은 바 없는데다가

상담 기록도 녹취가 안되어 있어서, 그 안내해주는 부서에서 했다고 하면 그만입니다.

 

대기업에 영어하는 상담사가 없습니까? 영어하는 상담사도 보스랑은 통화못한다고 했답니다.

6개월간 돈 꼬박꼬박 가져갈 땐 언제고, 이사얘기까지 하고, 설치 못한다고 했는데, 그냥 쓴다고 했겠습니까?

정말 어의없는 대기업입니다.

상담사라도 제대로 일해야지, 돈 반환도 안되고, 오늘 해지신청하랍니다.
본인이 해야한다고 해서 영어 상담사랑 통화하는데 2시간 기달렸습니다..
그래서 오늘에서야 해지신청이 되었으며 6개월\간 요금 나간 것 반환이 안된다고 합니다.

6개월간 지불한 돈을 환불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설치불가 지역으로 이사하시면서 분명히 해지요청했는데 사용요금이 청구되어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초고속인터넷통신망서비스업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계약기간 이내에 서비스 불가지역으로 이사를 할 경우 입증자료 제출 시 위약금(할인 반환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주소이전 불가 등의 사유로 회사가 요구하는 입증자료(주민등록등본)를 제출해야 합니다. 해지되지않아 사용중으로 청구된 요금에 대해서 환불이 어려우실수도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1 식음료

처리

**
이다희 2011-11-20
1410 기타 곽노태 2011-11-20
1409 기타 허지혜 2011-11-20
1406 통신 서진숙 2011-11-20
1405 기타 김효진 2011-11-20
1404 자동차 이현숙 2011-11-20
1403 기타 김승미 2011-11-19
1402 통신 이경우 2011-11-19
1401 기타 김균섭 2011-11-19
1400 생활용품 강우성 2011-11-19
1398 기타 구봉준 2011-11-19
1397 기타 이영심 2011-11-19
1386 기타 신기윤 2011-11-19
1381 기타 이근식 2011-11-19
1380 기타 이근식 2011-11-19
1379 생활가전 김하정 2011-11-19
1378 통신 채수철 2011-11-19
1377 해결&감사글 김보성 2011-11-19
1376 생활용품 홍창우 2011-11-19
1375 digital

처리

**
김보성 2011-11-19
1374 통신 홍성민 2011-11-19
137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9
1372 유통 신정원 2011-11-19
1371 기타 조소영 2011-11-19
1370 생활가전 김지언 2011-11-19
1369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