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누수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귀뚜라미 보일러 ] 보일러 누수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성모
  • 조회수 : 357회
  • 작성일 : 14-02-11 13:29:34

본문

저는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1로 167 현대카멜리아.오뜨 1911호에 거주하는
구성모(010-3844-8433)입니다.
국내 굴지의 보일러 제조 판매업체인 귀뚜라미보일러의 명성을 믿고
2010년 3월 20일 고급빌라형 45,000Kcal 보일러를 저의 자택(89평형)에
설치하였으나 설치 당시부터 극심한 소음이 발생되어 귀 사에 수차례에
걸쳐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귀뚜라미 보일러측에서는 대용량 보일러 특성상 소음이
발생될 수 있다는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던중 보일러에서 누수가 발생되어
저의 자택 거실이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되어 귀 사의 A/S센터(해운대 대리점
☎ 051-784-9000 담당 기사 이정희)에 의뢰하여 기사가 현장을 방문, 확인한 결과
온수가 넘칠 경우 배수관을 통하여 배출되어야 하나 설치자의 실수로 배관을
연결하지 않아 누수가 발생되어 침수가 된 것으로 판명되었으며 누수로 인하여
보일러에도 피해가 발생되어 밸브 및 출장비로 47,000원을 지급한 사실이 있으며,

2014년 1월 18일 12시 30분경 보일러에서 또다시 누수가 발생되어 베란다 및
거실바닥이 침수가 되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발생하여 A/S센터에서
(해운대 대리점 이정희) 확인한 결과 외부순화펌프 및 내부순환펌프(사진 참조)의 고장 및
지난 1차 누수시 설치한 배수 호스에 3~4군데 균열이 발생되어 누수가 발생된 것으로 확인되어 A/S기사 이정희에게 의뢰하여 외부 및 내부순환펌프와 호스를 교체
(출장비용 등 178,000원 지급, 영수증 및 명함첨부)한 사실이 있습니다.

귀뚜라미 보일러 고객센터에 위 내용의 불편사항을 접수하였으나 처리결과에 단순처리 한다는
내용만을 기재한 후 민원인에게 처리결과 조차 통보 해 주지 않는 회사에 분노를 느껴 소비자보호센터에
진정을 하오니 귀 센터에서는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되지 않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38 기타 글쓴이 2011-12-07
4037 식음료 hate매일유업 2011-12-07
4035 기타 박일랑 2011-12-07
4034 기타 홍명선 2011-12-07
4029 기타 신연란 2011-12-07
4028 생활용품 박영주 2011-12-07
4027 기타 신연란 2011-12-07
4026 기타 황희숙 2011-12-07
4025 기타 허미정 2011-12-07
4024 식음료 김상돈 2011-12-07
4023 통신 김재진 2011-12-07
4022 기타 이지윤 2011-12-07
4021 통신 임미라 2011-12-07
4020 기타 김형찬 2011-12-07
4019 digital 김필수 2011-12-07
4018 digital 천민준 2011-12-07
4017 기타 한용현 2011-12-07
4016 통신 권경수 2011-12-07
4015 기타

처리중

루이비통
김윤희 2011-12-07
4014 기타 최철길 2011-12-07
4012 기타

처리

**
한용현 2011-12-07
4010 기타 박귀염 2011-12-07
4005 기타 염연지 2011-12-07
4004 통신 남춘우 2011-12-07
3996 기타 염연지 2011-12-07
3995 통신 김용근 2011-12-07
3994 통신 전흥곤 2011-12-07
3991 건설 김동주 2011-12-07
3990 기타 김정아 2011-12-07
3984 자동차 김정미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