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맞춤 환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동패션 ] 옷맞춤 환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은숙
  • 조회수 : 398회
  • 작성일 : 12-12-27 18:00:34

본문

안녕하세요?
동대문  종합상가에 있는  명동패션에  옷을  맞추었습니다.
원단  22만원 모직을  사다가  17만원  공임을  주고  바바리를  주면서
작으니  품은 좀  크게  해달라고 했는데 (지시  제대로 했습니다.  사이즈  크게 해준다고도 했습니다)
통화시에도  계속  사이즈가지고  얘기해서  녹음되어있을것입니다.
맡긴  바바리와  똑같은 사이즈로  나와서  옷이  작습니다.
그옷  외에  와이셔츠  4개까지 주문해서  15만원 정도 더  지불하면서  하나도 깍지 않았습니다.
사이즈가  작게 나왔는데도  사과도 하지 않고  고쳐주겠다는 얘기만 계속했습니다.
저는 단지  사과를 받은 후에  수선해주면  받을려고 하는건데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

모직원단  22만원주고  사다준것을  17만원  공임주고  사이즈가 작으니  좀  품 여유있게  해달라고 했는데
맡긴  바바리 (작은 옷)과  동일하게 나왔습니다.

22만원  원단값과  17만원-  입을수 없는 옷  환불  원합니다.
사과하지 않고  큰소리치는  명동패션  고발합니다 (30분동안  사과 전혀  하지 않고 오히려 저에게 큰소리를  쳤습니다.)

처벌  원합니다. 

대금 지불시 21만원 현금지불 + 88000원  인터넷 뱅킹 했습니다.

명동패션  02-2268-9683  (동대문  옷 맞춤 전문업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 의류주문제작 하신후 요청것고 다른 사이즈로 출고되어 입지도 못하고 계시는데 사과한마디 없이 무조건 수선만 가능하다고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품의 하자가 아닌 이상 맞춤복의 교환은 불가합니다. 사이즈에 대한 수리를 요청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사료되며 환불에 관해서는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12 생활가전 박문준 2011-11-30
2811 기타 조성복 2011-11-30
2808 통신 이하나 2011-11-30
2806 통신 백종희 2011-11-30
2805 통신 우희현 2011-11-30
2803 기타 민영혜 2011-11-30
2802 기타 피해자 2011-11-30
2798 digital 권명덕 2011-11-30
2797 digital 김성철 2011-11-30
2796 기타 구보름 2011-11-30
2795 생활용품 박태준 2011-11-30
2794 기타 이희진 2011-11-30
2793 digital 류석현 2011-11-30
2792 통신 김유정 2011-11-30
2791 기타 곽혜숙 2011-11-30
2790 digital 김소리 2011-11-30
2789 기타 박병기 2011-11-30
2787 유통 나형준 2011-11-30
2785 기타

처리

**
grace 2011-11-30
2784 생활용품 양지유 2011-11-30
2782 유통 나형준 2011-11-30
2781 생활가전 조아라 2011-11-30
2779 기타 이종호 2011-11-30
2777 생활가전 지성덕 2011-11-30
2776 생활가전 지성덕 2011-11-30
2772 생활가전 김나형 2011-11-30
2763 유통 이수용 2011-11-30
2762 기타 장서영 2011-11-30
2759 식음료 박소영 2011-11-30
2755 생활용품 최샤론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