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인터넷 및 전화관련 문의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 인터넷 및 전화관련 문의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대건
  • 조회수 : 559회
  • 작성일 : 13-09-03 14:00:38

본문

안녕하세요.

일반시민입니다.

sk브로드밴드에 대한 문의사항드립니다.

기존 제가 회원가입없이 글을 작성했었는데요.... 그글은 찾아볼수가 없네요

sk브로드밴드 가맹업체에서 2008~2009년도쯤 인터넷과 전화를 사용했습니다.

그때당시 가맹점에서 현금지급받고 가입을했구요. 그리고 해지를 하려고했는데 가맹업체에서 회원들이 납부

한 금액보다 보유하고 있으면 금액이 더들어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신들이 금액을 지불하겠다고하며

몇달연장을 부탁하더라구요 그리고 자신들이 알아서 해지를 하거나 혹은 그전에 연락을 주겠다고...

그런데 2013년 초에 연락이 왔네요 미납금액이있다고..

일단 제가 잘못한점은 확인을 안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저는 억울해서 상담했고 sk브로드밴드측에서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에 글을올렸고 어떻게 해결을 했는지 금액을 지불하지 않았습니다.

그 금액을 지불하지 않았는데도 sk브로드밴드측은 어떻게 해결되었는지 조차도 연락이 없더군요.

또한 제가 사업을 하다가 그지역이 침수로 인해 전화기랑 무선공유기가 잠겼습니다.

그걸 보관하지 못했고 그거에 대한 보상금액이 청구되었습니다.

천재지변에 의한 기기분실및 손상은 보상범위에 해당이 없다고 납부해야한다고 하던군요

그부분 그냥 더이상 신경쓰고  싶지 않아 요금납부했고 이제는 해지도 했으니 더이상

sk브로드밴드와는 상관 없겠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장비금액을 늦게 납부했는지 8백얼마가 또 청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sk브로드밴드 전화연결했는데 너무오래걸리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민원넣을려고 들어갔더니 해지를 하였기에

가입대상이 아니라고 고객상담조차 할수가 없더군요

결국 전화로 통화를 했습니다.

난 진짜 못내겠다.. 그런데 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전결제일조차 모릅니다.

그래서 이메일청구는 그럼 언제 하냐고 물었더니 결제일 10~15일전에하는게 방침이라고 하던군요

그런데 이번 이메일은 제 결제일이 21일이지만 14일날 청구서가 나왔더군요(파일첨부)

자신들이 방침은 어기면서 제가 날짜 어기면 수수료 내라는 이런 회사 문제있는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 전화로 말씀드리며 소비자들도 이런사항 알아야한다고

8백얼마 내고 내가 조취를 취해보겠다고했더니

이제서야 그 금액을 자신들이 해결할수 있다며 삭제해준다네요

정말 서비스 어이없습니다. 

이럴때에는 그냥 여기에 하소연 하는 부분밖에 없는거지요?

제가 취할수 있는 방법이 어떤것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그럼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06 통신 정선영 2011-12-01
3003 기타 이은주 2011-12-01
3001 기타 이은주 2011-12-01
2998 기타 이현진 2011-12-01
2997 digital 유재상 2011-12-01
2994 digital 정수열 2011-12-01
2990 기타 문정훈 2011-12-01
2988 기타 임현교 2011-12-01
2986 식음료 이승현 2011-12-01
2978 생활가전 정진희 2011-12-01
2976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1
2975 생활가전 염준섭 2011-12-01
2974 기타 혜령 2011-12-01
2973 digital 이상아 2011-12-01
2972 생활용품 박태준 2011-12-01
2971 통신 배성진 2011-12-01
2970 통신 김신환 2011-12-01
2969 기타 조철민 2011-12-01
2968 기타 이희진 2011-12-01
2967 생활가전 정재현 2011-12-01
2966 생활용품 최동희 2011-12-01
2965 통신 이현구 2011-12-01
2964 생활용품 박세화 2011-12-01
2963 기타 김주일 2011-12-01
2962 기타 박미영 2011-12-01
2961 기타 이지원 2011-12-01
2960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9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8 통신 김은정 2011-12-01
2954 생활용품 김진섭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