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신월동 S-oil 주유소에서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여수 신월동 S-oil 주유소에서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형준
  • 조회수 : 743회
  • 작성일 : 12-05-29 17:02:51

본문

<P>때는 2012년 5월 26일 저녁 8시쯤 이다.. 그날 기름을 주유하러 에스오일 주유소로 갔는데 <BR><BR>2만원 주유를 요청했다. 거기엔 50대 중반쯤으로 보이는 남자 직원이 주유를 하였다.<BR><BR>주유가 다되었기에 2만원을 지불하고 출발을 하는데 그 직원은 호수를 뽑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BR><BR>그래서 호수와 나사가 빠져버렸다. 그러나 그건 다시 조이면 될 수 있는 문제 였다.<BR><BR>근데 연락처와 신분증을 맡기라는 직원의 요청에 핸드폰 번호 집전화 번호를 남겨놓고 그 곳을 빠져나왔다.<BR><BR>그랬더니 다음날 5월 27일 일요일에 거기 사장이라는 사람이 자기 직원은 아무 잘못이 없으니 부품값을 달라고 하였다.<BR><BR>나에게 100 %로 잘못이 있기에 부품값 15만원을 가져오라는 거였다.<BR><BR>그래서 가져다 주었다. 근데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 잘못 만은 아니었다.<BR><BR>분명 주유가 끝나서 갔기에 호수를 뽑아내지 않았던 직원의 잘못도 있는거였다. 50:50 은 서로에게 잘못이 있는거다.<BR><BR>근데 사장은 무조건 우리 잘못이라는 거다. 그리고 부품값도 뻥튀기 하여 부른 듯 보인다.<BR><BR>우리가 파손한 제품과 새로사서 끼운건 분명 제품이 달랐다... 우리가 파손한 제품값을 물어줘야 합당한 이치이거늘...<BR><BR>파손한 제품이 아닌 더 좋은 제품으로 사서 그 값을 우리한테 물으라고 하다니...잘못되어도 한참 잘못이다.<BR><BR>월급은 11시간 하루도 안쉬고 꼬박 일하는데 한달에 140만원 준다는데... 왜 돈은 더 받으려고 하는가???<BR><BR>사장은 무엇이 잘못이고 50대 중반 남직원도 잘못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고 환불 해줄건 해줘야 한다.<BR><BR>두 사람의 전화번호는 다 알고 있으니 속히 연락 바란다..<BR><BR>생각해보고 연락하시오....<BR><BR>061) 641- ****</P>
<P>010-2633-****</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주유소에서 주유후 해당직원이 호수를 빼지않은 상태에서 차량을 출발하시어 주유기계에 하자가 발생하였다며 비용청구를 하여 지불하셨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부당하게 지급하신 비용에 대해서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56 기타 kim yejin 2011-12-08
4255 기타 엄현식 2011-12-08
4254 건설 withlove0510 2011-12-08
4252 통신 이재영 2011-12-08
4245 digital 서길영 2011-12-08
4242 기타 김주혁 2011-12-08
4240 기타 조은아 2011-12-08
4237 통신 유재연 2011-12-08
4236 자동차 진숙현 2011-12-08
4230 기타 구매자 2011-12-08
4221 digital 윤진기 2011-12-08
4219 생활용품 정미란 2011-12-08
4211 자동차 임성현 2011-12-08
4210 생활용품 이 말순 2011-12-08
4209 통신 백인설 2011-12-08
4199 digital 김민아 2011-12-08
4194 식음료 김조원 2011-12-08
4190 기타 이승진 2011-12-08
4187 기타 박소연 2011-12-08
4185 기타 최지숙 2011-12-08
4184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8
4182 통신 민경애 2011-12-08
4181 digital 조준 2011-12-08
4180 digital 이수영 2011-12-08
4179 기타 정윤희 2011-12-08
4178 digital 아수스를믿었는데 2011-12-08
4175 식음료 김두리 2011-12-08
4174 통신 차영완 2011-12-08
4173 기타 박소현 2011-12-08
4172 기타 박소현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