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홀리가든'에서 구입한 불량샌달 반품,환불 요청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 '홀리가든'에서 구입한 불량샌달 반품,환불 요청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현승
  • 조회수 : 556회
  • 작성일 : 12-07-05 18:13:59

본문

인터넷 구두 쇼핑몰 '홀리가든'에서 샌달을 하나 구입하여 6월 26일쯤 배송받았습니다.
처음 외관부터 뒤굽의 모양이 서로 달라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제가 그렇게 까다롭게 신발을 신는편은 아니라 그냥 신기로 하고 28일인지 29인지 처음신고 출근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바로 뒷굽이 사진에서도 보이겠지만 울더라구요. 신어본지 1시간 지난뒤 바로 알았습니다. 그것도 그냥 좀 속상했지만 한철신고 말자라는 생각으로 참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세번째 신은날 착화감이 좀 이상해서 보니까 옆쪽부분이 너덜너덜해지면서 바닥이 떨어지려 하는것을 발견했습니다. 20년을 구두를 신어봤지만 3번신고 저렇게 되는 신발은 처음인지라 놀래서 고객센타로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상담원은 구입한지 7일이 지나고 신어봤기때문에 반품, 교환, 환불이 않된다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다른 반품담당 직원이라는 분과도 통화했지만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여 고발합니다. 제가 그 신발을 신고 물놀이를 갔다온것도 아니고 두번은 직장에 한번은 마트에 신고간게 다 입니다.  부주의하게 신을 것도 없고 키가156센티에 몸무게 50키로인데 몸이 무거워 굽이 저렇게 될리도 없고... 쇼핑몰측에선 제가 사진을 찍어 보내주겠다는데도 사진을 받아볼 생각은 않하고 납품업체에 물어보니 수선도 되지않고 반품도 되지 않는다는 말만 합니다. 수선해도 저상태 똑같으니까 수선도 되지 않는다고 하는거겠지요.  저런 싸구려 신발을 팔아놓고 300켤레 팔았는데 저같이 불만을 이야기 하는 고객이 없었다는 말이나 하고..  신어봐야 아는 불량은 어떻게 보상받을수 있는건가요? 제가 총괄담당자 라는 분께 저 신발을 1시간이라도 신어봤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착화만 해봤지 그렇게 오래 신어보진 않았답니다... 착화만해보면 신발이 불량인지 어떻게 압니까? 그러고선 반품 환불이 되지 않는다니 정말 황당합니다. 반품, 환불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후 몇번 착용하지않은 신발의 하자로 문의드렸는데 아무것도 해줄수없다고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28 기타 박민지 2011-12-02
3127 생활가전 서평득 2011-12-02
3125 생활용품 윤정민 2011-12-02
3120 digital 심영진 2011-12-02
3118 생활용품 김경만 2011-12-02
3111 식음료 최지영 2011-12-02
3109 생활가전 류지헌 2011-12-02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3094 기타 김건표 2011-12-02
3093 생활용품 한수정 2011-12-02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3072 기타 이수미 2011-12-01
3070 기타 강민규 2011-12-01
3069 digital 스머프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