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다이어트 부작용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의원다이어트 부작용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민
  • 조회수 : 480회
  • 작성일 : 12-08-24 14:36:27

본문

8월 6일 일맥한의원에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상담을 받고 체지방검사를하고
(여름패키지 890,000)에 6주 프로그램을 가입했습니다.
거긴에 한약과 침 고주파마사지 정기분해침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8월7일부터 8월9일까지 정맥탕이라고하는 한약을 먹고 3일을 약과 물이외는 먹지 않았습니다.
8월10일부터 일맥탕이라고 하는 한약을 먹고
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안내장에 일맥탕을 먹으면 처음에 어지러움증과 손떨림등의 부작용이 있을수 있습니다.
이렇게 적혀 있길래 4일을 먹어도 계속 어지럽길래
마사지 치료를 받으러가서 간호사에게 어지럽다고 물어봤더니
그럴수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약을 계속 먹었는데요
5일째부터는 너무 어지러워서 움직일수가 없었고
6일째부터는 먹으면 계속 토를해서
도저히 못 참겠어서 7일째 전화로 의사선생님과 상담하고
약을 반씩 먹었습니다.
8일째 오후게 돼도 계속 머리도 아프고 어지럽고 일어서지도 못하겠고 토도 계속해서
약을먹지 않고 병원에가서 의사선생님과 상담을 하고
약을 끊었습니다.
약을 끊고도 하루는 머리가 더 아팠고
이틀째가돼니 괜찮아 졌습니다.
안먹고 보자고해서 그사이 마사지 치료를 한번 더 받았고
다시 의사와 상담을 해서 약을 먹기로 했는데요

제가 애도 둘이고 다시 그렇게 될까봐
그냥 취소 요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병원에서
제가 가입한것은 여름패키지지만 취소하게돼면
가입한것과 상관없이 원래 금액을 뺀다고 합니다.
원래 패키지 안에는 한약은 보름치씩 3번
마사지(마사지,침,전기분해침)12회인데
취소하게돼면
처음에먹은 정화탕 삼일치 9만원과
새로지은약 보름치가 23만원
마사지 3번을 받고 아지 9번이 더 남았는데요
마사지 3번 150,000
침 3번 90,000
전기분해치료 120,000
이렇게 해서 68만원이고 나머지 21만원만 돌려준다고 하는데요

패키지라고해서 치료를 다 받은것도 아니고 12번에서 3번 받았구요
약이 부작용이 있어서 안하겠다고 하는건데요
이렇게 돈을 내야하는건지 ?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잘 몰라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한의원에서 다이어트 프로그램 시작하며서 심한 부작용으로 취소요청을 하셨는데 과도한 요금공제후 환불된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식품은 음용자의 체질에 따라 효과가 있을 수 있고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소비자 체질에 맞지 않는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로 보이므로, 남은 제품의 반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병원 전문의사의 부작용에 따른 소견서를 바탕으로 계약 해제를 할 수 있습니다. 병원진료에 따른 경비 및 치료비 보상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86 digital 두미선 2011-12-14
5083 통신 장성민 2011-12-14
5080 통신 유정희 2011-12-14
5079 자동차 공혜정 2011-12-14
5078 기타 강영순 2011-12-14
5077 금융 조문규 2011-12-14
5074 유통 최성진 2011-12-14
5073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064 기타 이수정 2011-12-13
5063 생활가전 고순희 2011-12-13
5051 통신 장은경 2011-12-13
5044 기타

처리

**
오성훈 2011-12-13
5038 생활가전 임문영 2011-12-13
5035 생활용품 라소희 2011-12-13
5034 유통 박미애 2011-12-13
5033 식음료 박준모 2011-12-13
5032 digital

처리

**
김현아 2011-12-13
5031 금융 김정원 2011-12-13
5030 생활가전 변원균 2011-12-13
5029 생활가전 신석호 2011-12-13
5027 기타 허유진 2011-12-13
5026 통신 강성민 2011-12-13
5020 통신

처리

**
최용철 2011-12-13
5018 유통 장재민 2011-12-13
5017 통신 안우성 2011-12-13
5015 기타 장재민 2011-12-13
5013 통신 조영진 2011-12-13
5010 기타 샤론스통 2011-12-13
5008 기타 정원일 2011-12-13
5007 기타 이상희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