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익기동서비스 ]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형인
  • 조회수 : 406회
  • 작성일 : 13-06-15 22:28:33

본문

금요일 오후 왕십리에 있는 홍익기동서비스 오토바이 센터에서 바이크를 구입하였습니다, 가격은 50만원이었고 시승을 해볼 수 없었습니다, 엔진이 내려져있었고 샾 사장은 깔끔하게 고쳐서
엔진 올리고 준다고 하였고 저는 동의하고 조립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엔진을 올리기 전에 돈을 달라고 해서 먼저 입금을 하였습니다, 오후 4시경 조립이 완료되고 시승겸 주유소에 기름을 넣으러 출발했으나 금새 바이크가 한쪽으로 쏠려있는 사고차량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 고쳐서 올렸다는 엔진도 엔진부조현상이 일어나고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자 했으나 기름탱크가 열리지 않아서 기름조차 넣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저는 샾 사장에게 환불을 요구하였고 사장은 환불을 거부하며 법적이든 고소든 알아서 하라며 배짱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오토바이는 품질보증에 관한 당사자간의 별도의 약정이 없는 한 소비자가 차량 인수 후에는 차량하자에 대하여 판매자에게 책임을 묻기 어려우므로, 거래과정에서 반드시 차량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판매자가 일정기간 품질보증을 해 줄 수 있는지 등을 확인한 후에 구입하여야 할 것입니다. 위 사례와 같이 중고 오토바이를 구입한 후 전혀 운행할 수 없는 경우도 있는데 판매자가 처음부터 운행이 불가능한 차량임을 알면서 소비자를 속여 판매한 것이라면 계약취소 및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으나, 환불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판매자가 하자 있는 차량을 판매하였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하는데 이를 입증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므로 따라서 중고오토바이는 일단 구입 후에는 어떤 경우라도 판매자에게 책임을 묻기가 불가능하다는 전제하에 구입 전에 모든 가능한 점검을 마치고 구입 후에 별도의 약정을 한 후에 구입하여야 할 것이며, 판매자의 설명을 무조건 신뢰하는 것은 피해를 자초하는 일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81 생활용품 오수미 2011-12-26
6980 기타 염형규 2011-12-26
6979 digital 방현지 2011-12-26
6978 digital 최원일 2011-12-26
6977 기타 김대영 2011-12-25
6973 기타 장미경 2011-12-25
6972 기타 박경수 2011-12-25
6965 기타 송경호 2011-12-25
6964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3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2 생활용품 이수현 2011-12-25
6951 생활가전 김용태 2011-12-25
6945 기타 이성재 2011-12-25
6944 식음료 임성춘 2011-12-25
6942 통신 유정은 2011-12-25
6941 기타 기현정 2011-12-25
6940 자동차 최종환 2011-12-25
6939 통신 백지선 2011-12-25
6938 생활가전 유휘라 2011-12-25
6937 기타 강영희 2011-12-25
6936 유통 최은아 2011-12-25
6930 통신 김호용 2011-12-24
6927 식음료 이주아 2011-12-24
6925 생활가전 이동욱 2011-12-24
6920 유통 박수하 2011-12-24
6919 생활용품 김태훈 2011-12-24
6918 digital 진영효 2011-12-24
6917 식음료 김지혜 2011-12-24
6908 생활용품 차언정 2011-12-24
6904 기타 서명득 2011-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