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본다 블랙박스 럭셔리 a/s 불만 대응 없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본다 ] 다본다 블랙박스 럭셔리 a/s 불만 대응 없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난희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3-07-25 09:24:09

본문

어제 문의를 했는데 첨부 파일처럼 답변을 주셨는데

다본다 측은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다른 소비자들도 마찬가지 일것으로 사료되는데 상담원이 계속 같은 말만 반복을 합니다.

교육받은 대로 그냥 글을 보고 읽습니다.  죄송하다고만 합니다.

해결책이나 다른 방안에대해서 생각조차 하지 않습니다.

이런 기업을 어떻게 소비자가 피해보상을 받겠습니까?

중계를 해주시거나 강제 집행 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전혀 질문에 대한 답변이 아닌 동문서답하기도 비일비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16 통신 박재영 2011-12-16
5515 기타 김승민 2011-12-16
5514 기타 권욱재 2011-12-16
5513 digital 김미선 2011-12-16
5512 생활가전 박민규 2011-12-16
5511 생활용품 최정훈 2011-12-16
5510 식음료 여윤주 2011-12-16
5509 digital 조남규 2011-12-16
5508 통신 고용성 2011-12-16
5507 생활가전 조진선 2011-12-16
5505 기타 김상아 2011-12-16
5502 통신 박주영 2011-12-16
5501 통신 서익상 2011-12-16
5497 digital 강현주 2011-12-16
5496 생활가전 최화점 2011-12-16
5495 기타 이현미 2011-12-16
5490 통신 황정록 2011-12-16
5489 식음료 임영선 2011-12-16
5486 기타 홍석조 2011-12-16
5484 digital 이석우 2011-12-16
5481 기타 배영환 2011-12-16
5480 유통 장재민 2011-12-16
5479 기타 최근순 2011-12-16
5478 기타

접수

세탁
유경 2011-12-16
5477 통신 김은진 2011-12-16
5476 식음료 김민철 2011-12-16
5475 기타 정가영 2011-12-16
5473 식음료 최명호 2011-12-16
5462 통신 박현구 2011-12-16
5461 기타 오정명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