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침대(FUSION 모델) 3개월사용후 침대꺼짐현상 A/S 일방적으로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시몬스침대 ] 시몬스침대(FUSION 모델) 3개월사용후 침대꺼짐현상 A/S 일방적으로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수민
  • 조회수 : 550회
  • 작성일 : 13-08-27 11:03:16

본문

2013년 3월 서울 강서 중앙대리점에서 시몬스침대 (FUSION)를 혼수로 준비하고 결혼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척만족
침대사용설명서 대로 처음에는 2주일에 한번씩 앞뒤면과 좌우 상하를 바꿔주면 오래 사용할수 있다하여 그렇게 사용
3개월쯤 지났을때 엉덩이 아래쪽이 움푹 패여서 푹 꺼짐 현상이 나타나 A/S신청했더니 인터넷 접수 첫번째 묵살...전화 접수 대기 하라더니 또 묵살 참다가 3주만에 화냈더니
  연락이오고 한달여만에 침대를 테스트하겠다면 가져갔습니다.
2주정도에 시간이 걸린다하여 알겠다고 하고 방바닥 생활을 하며 한달여가 지나고
자체 테스트결과 이상이 없다며 일방적으로 침대를 가져다주겠다고 운송직원이 연락하더군요
시몬스자체 고객상담실이나
우리 침대를 검사하는 전문 담당자와는 전화통화없이 일방적으로 침대를 보내주겠다는말에
침대를 받지 않았습니다.
자체테스트는 이상이 없답니다.
테스트는 한쪽면만 이루어 졌고
실질적으로 생활하는 사용자가 3개월만에 이상을 느꼈는데
운송직원이 전화해서는 이상없다는데 왜그러냐며 시비조로 따지기만 합니다.
시몬스회사는 고객상담실도 따로 없는건지
사용고객이 실질적의로 느끼는 불편에대해서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일방적인 테스트결과만 서면으로 발송하고
2달째 방바닥 생활중입니다.
불편하지않게 고쳐달라는건데도 모르쇠하고
전문 상담원 전문A/S기사분과는 통화조차 쉽지 않다니
뭐하자는 겁니까
광고만 크게 때리면 뭐합니까
A/S신청에서 결과까지 완전 구멍가게 사후처리 보다 못하다니
160만원이라는 금액에 브랜드 가치 서비스 비용가지 포함된것 아닌가요???
물건만 고가에 팔고 모르쇠 하다니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정말 당활스럽습니다.
고개을 버리고  시몬스는 후퇴하고 있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침대의 이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침대품질불량(스프링, 매트리스 등)일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에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이 가능하다 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37 식음료 hate매일유업 2011-12-07
4035 기타 박일랑 2011-12-07
4034 기타 홍명선 2011-12-07
4029 기타 신연란 2011-12-07
4028 생활용품 박영주 2011-12-07
4027 기타 신연란 2011-12-07
4026 기타 황희숙 2011-12-07
4025 기타 허미정 2011-12-07
4024 식음료 김상돈 2011-12-07
4023 통신 김재진 2011-12-07
4022 기타 이지윤 2011-12-07
4021 통신 임미라 2011-12-07
4020 기타 김형찬 2011-12-07
4019 digital 김필수 2011-12-07
4018 digital 천민준 2011-12-07
4017 기타 한용현 2011-12-07
4016 통신 권경수 2011-12-07
4015 기타

처리중

루이비통
김윤희 2011-12-07
4014 기타 최철길 2011-12-07
4012 기타

처리

**
한용현 2011-12-07
4010 기타 박귀염 2011-12-07
4005 기타 염연지 2011-12-07
4004 통신 남춘우 2011-12-07
3996 기타 염연지 2011-12-07
3995 통신 김용근 2011-12-07
3994 통신 전흥곤 2011-12-07
3991 건설 김동주 2011-12-07
3990 기타 김정아 2011-12-07
3984 자동차 김정미 2011-12-07
3980 기타 이혜정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