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여행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월드여행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정
  • 조회수 : 1,104회
  • 작성일 : 12-06-05 09:46:33

본문

선예약제로 운영되는 월드여행사 버스는 예약하면 수원역에서 출발해서 케리비안베이로 직행하는 버스입니다.

5월30일에 8천원X 4인 32000원을 입금했고

그후 5월 31일에 개인사정으로 취소할려고,

전화를 했더니 월드여행사에서 올해부터는 취소,환불 안된다고 했답니다.

'예약할 때 그 문구 다 읽고 예약한거 아니세요? 취소할 수 없습니다.'

'단 6월 2일에 인원이 다 찼을 경우에는 환불해 드릴께요'

즉, 월드여행사 관광버스는 환불과 취소가 안되는 회사라는 겁니다.

여자직원의 말투 또한 상냥하지 않고 참 불쾌하더군요.

환불규정이라는 말이 이상합니다.

규정이라는 말은 규칙을 정해 회사와 소비자간에 서로 지키는 약속인건데

법도 다 무시하고 월드여행사 자신만으 범을 만들어놓고 소비자도 지키라고 강요하다니요

단지 공지사항으로 홈페이지에만 띄어놓고

계좌이체하라는 문자에는

'출발전날 6시이전에 입금요망 계좌번호XXXXX'

이라고만 문자를 보내고는 왜 공지사항을 읽지 않았냐고 막 뭐라고 하는데

그렇게 중요한 규정이라면 애초에 소비자에게 2,3번 공지를 하고 통지를 시켜줬어야죠

그리고 취소, 환불건으로 전화를 하니 참 불친절하게 전화 받고 말하는 도중에 막 끊고는

이따가 전화 해준다는 식으로 얼버무리고..아 정말 소비자를 우롱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해지 시 환불거부와 관련하여 소비자 피해 보상규정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계약금은 계약이 파기되었을 경우 손해배상액의 예정액(총 금액의 10%정도)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사자 일방이 계약을 파기하였을 경우 동 금액을 포기하고 계약을 취소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양당사자가 특약을 체결한 경우 개별약정이 우선되며 계약서상 해당 약관이 명확히 명시되어 소비자도 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면 개별약정이 인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 약관법에 의거 계약의 해지로 인한 고객의 원상회복의무를 상당한 이유없이 과중하게 부담시키는 조항은 무효로 하는 바, 공정거래위원회로 약관심사를 청구해 해당약관을 무효화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한 환급 요구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