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A/S 서비스 정말 최악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이마트 A/S 서비스 정말 최악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해정
  • 조회수 : 338회
  • 작성일 : 12-08-03 12:50:29

본문

약 한달전에 헤어 전자제품 수리를 위해 하이마트 운정점에 A/S를 맡겼습니다.

센터로 물건이 넘겨지게 되면, 수리 전에 비용이 얼마정도 나오는지 견적을 내서 연락을 먼저 달라고 했습니다. 알겠다고 하더군요. 접수가 되면 바로 연락을 주겠다고 합니다.

그런 줄알고 일주일 정도 기다렸습니다. 아무 연락이 없었습니다.

일주일이 더 지난 후에 직접 운정점으로 전화했더니 이미 센터에 수리가 들어갔다 합니다. 비용적인 측면에 대해 미리 연락을 달라 언급했던것은 잊었나 싶었습니다. 어차피 수리에 들어간 거 어쩔 수 없다 생각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언제쯤 수리가 완료될 수 있는지 연락을 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만 합니다.

일주일이 더 지났습니다. 저번주 토요일. 직접 다시 전화를 걸어 언제쯤 물건을 받을 수 있는지 왜 연락을 안주냐고 했더니 센터가 오늘 휴일이라 아마 전화를 받을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 확인 후에 다음주 월요일에 연락을 준다 합니다. 연락만을 삼주째 기다리고 있고 고객이 직접 전화까지 한 게 벌써 몇번짼데 이런식으로 응대를 해도 되냐며 불만을 얘기했습니다. 바로 센터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월요일 (7월 30일)에 물건이 매장으로 들어갈거고 SMS메시지를 받으시게 되면 오후쯤에 찾으러 나오시라구요. 기다렸습니다.

문자메시지는 오지도 않고 벌써 시간이 지나 금요일이 됐습니다.

매장에 전화했습니다. 센터측에서는 이런 말을 하던데 왜 여지껏 연락이 없냐 했더니 하는 말이 더 가관입니다.

SMS 오류인 것 같습니다. 분명히 보냈는데 오류라고 뜨네요.

아니 그럼 고객이 물건을 찾으러 오지도 않고 일주일째 들어온 물건이 방치되어 있는데 연락이 제대로 갔는지 확인은 안해봅니까?

벌써 한달째 저만 매장으로 전화를 여러번 걸었습니다. 그쪽에서 한다는 말은 고작 오류 라는 말 뿐이구요.

전자제품 살때 하이마트, 최고 품질의 물건과 최상의 A/S를 제공한다는 하이마트의 모토는 거짓이었던겁니다. 직영점으로 운영한다는 하이마트는 물건을 전시해놓고 파는 것만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하다는 말 두마디 들었습니다. 그게 끝입니다.

CS교육도 문제고 그쪽 매니저던 총 책임자의 경영지휘도 정말 엉망인 것 같습니다.

다시는 하이마트에서 구입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물건이 고장나 급히 수리를 맡기면 뭐합니까. 기다린 시간, 통화 비용, 제대로 대우 받지 못하는데 차라리 돈주고 새 제품을 다른곳에서 샀으면 대우라도 잘받을뻔 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전매장에 드라이기 수리를 맡기시고 수리비용, 수리완료에 대한 업체의 무성의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40 기타 김현화 2011-12-08
4339 기타 안은정 2011-12-08
4335 생활용품 이민경 2011-12-08
4332 기타 강현수 2011-12-08
4327 통신 김수연 2011-12-08
4317 기타 김영석 2011-12-08
4310 기타 박정애 2011-12-08
4300 통신 김미라 2011-12-08
4296 기타 정석순 2011-12-08
4294 유통 이현아 2011-12-08
4290 기타 이숙영 2011-12-08
4289 기타 김민주 2011-12-08
4288 기타 조연정 2011-12-08
4286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08
4285 기타 정현우 2011-12-08
4282 기타 정대성 2011-12-08
4277 기타 박선희 2011-12-08
4276 해결&감사글 한용현 2011-12-08
4274 digital 서영일 2011-12-08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4266 유통 이우정 2011-12-08
4264 생활용품 손정은 2011-12-08
4262 기타 김승민 2011-12-08
4261 통신 김지영 2011-12-08
4260 기타 김경자 2011-12-08
4259 건설 이승진 2011-12-08
4256 기타 kim yejin 2011-12-08
4255 기타 엄현식 2011-12-08
4254 건설 withlove0510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