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가 이중으로 택시비늘 받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상풍운수 ] 택시기사가 이중으로 택시비늘 받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혜정
  • 조회수 : 708회
  • 작성일 : 12-12-24 16:27:25

본문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홍대에서 택시를 잡는데 아직도 가까운데는 승차거부 하는 택시가 많더군요
 여러대를 보내고 겨우 잡은 택시를 친구랑 탔습니다
 반이상이 같은 방향이라  친구 먼저 내리고 저희동네로 가자고 했는데
 퇴근하고 들어가는길이라며  친구네만 간다더군요
 머라고 한마디 하고 암튼  저희 동네까지 갔습니다
 근데 나중에 친구랑 통화하니  내리면서 현금2만원을 기사님한테 주면서
 친구집까지 잘 부탁한다고 했답니다. 저한테도 택시비
냈다고 말했다는데 전 자고 있어서 기억이 가물 가물 하거든요ㅜㅜ
 내릴때 제가  카드를 주니 택시비를 미리 받았다고 말도 안하고 이중으로  결제를 했어요
(참고로 택시비11100원 나왔어요 )
 이런 양심없는 사람들 때문에  택시기사가  대우를 못받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택시회사인 상풍운수(주)에  민원제기를 했는데  기사가 뻔뻔하게 오리발 내밀꺼 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시비용 과다청구라는 제목으로 제보글을 주셨는데 영업용택시,버스관련 분쟁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 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