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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날 ] 다날 고객센터 이혜림상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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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정은
  • 조회수 : 788회
  • 작성일 : 13-02-19 13: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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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고객센터 유플러스 담당이라고하는 이혜림상담원 때문에 너무화가납니다.
소액결제로인한부분으로 그렇지않아도 다날이라는 회사는 통화자체도 어려운데 간신히 통화가 되었지만
계속 고객이 알아들을수 없고 납득이 안되도록 혼자만 계속 앵무새처럼 말하고만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올립니다. 이렇게 민원을 올린것도 처음입니다.
예전에도 싸이트에서 30만원 결제가 되었고 그전에 일시정지 이력이 있었지만 30만원 한도 결제가 다되었는데 왜 이번에 11월달에 정지가 되어서 한도 금액이 조정이 되었는지 내용을 납득이 되도록 설명하지는 않고 혼자말만 계속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고객이 말하고 있으면 같이 덩달아 말해서 더욱 화가나게 만들었습니다.
상담원이 이게 상담원인가요?? 고객이 말하고 있는데 계속 같이 말해서 무슨말이 무슨말인지 못알아먹게 만들고 왜 계속 같이 말하냐고 하면 아무 감정도 없이 그냥 죄송합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정말정말 화가나고 그상담원 계속 일하게 한다면 다날 아예 이용 안할겁니다.불매운동할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소액결재 하신것과 관련하여 문의하는 과정에서 무성의한 상담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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