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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몰 ] 대형 온라인 쇼핑몰의 무책임함 (cj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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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윤영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03-06 10: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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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초에 항상 이용하던 Cj몰에서 생수를 주문 했습니다. 직장을 다니는지라 당연히 배송이 됐을리라 생각하고 잊고 있는데 ,열흘이 지나도 물이 배송되지 않는다고 가족이 이야기를 해서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홈페이지 상에는 배송완료라고 기재되어있어 며칠을 더 기다렸습니다. 혹시나 부재중에 관리실에 맡겨놨나 싶어 몇번 확인도 했습니다. 그래도 배송이 되지 않기에 Cj몰에 전화를 해보니 그 업체가 부도가 나서 물품 배송이 어렵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왜 배송완료라고 기재 되어있냐고 했더니 물품배송이 지연되면 간혹 그런다고 하더군요.
부도가 난 회사의 제품을 어떻게 판매 기재를 하고 소비자에게 안내 한마디 없이 배송완료라고 일처리를 했나고 했더니 부도 난지 얼마 안된다 하더군요. 저는 고객센터 관리자와 통화를 원했고 며칠뒤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미안하게 됐다며 결재취소를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소비자가 이걸 모르고 지나갔으면 그냥 지나가는 일이 된거냐고 했더니 소비자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연락을 하는 중이라고 했습니다.그런데 왜 나에게는 한번의 연락도 없었냐고 하니 순서대로 연락이 가는 중이라더군요.
그 통화는 제가 물품 구매신청을하고 이미 보름이 지난 뒤였습니다. 그래서 그 물품을 구매한 사람이 도대체 몇명이냐고 하니 7명이라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7명이 신청한 상품을,양해의 연락을 하는데 보름이 넘게 걸린다는 어이없는 답변에 이 사실을 진짜 소비자들에게 알렸는지 재차 확인을 했더니 연락을 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 회사에서 다른 물품들도 판매를 했던지라 피해를 입은 소비자가 더 있어서 사실 시간이 더 걸리는 거라 더군요.
배송완료라는 기재가 올라온지 이미 수일이 지난 뒤였지만 판매를 담당했던 Cj몰은 소비자가 연락을 취하기 전에 사실 어떤 조취도 취하지 않았던 겁니다. 소비자가 잊고 지나쳤으면 그냥 없던일이 되는 거였겠죠. 저는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손가락 안에 드는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서 이런 일들이 일어 나고 있다는것에 분노했습니다. 저는 다행히 확인을 해서 알게 된거지만 많은 소비자들이 그냥 모르고 지나치는 일들이 얼마나 비일비재 하겠습니까?
몇년간 cj물을 믿고 이용하던 고객으로서 배신감과 함께 책임있는 쇼핑몰의 서비스 정신이 필요 하다고 봅니다.그래서 더이상 소비자들이 억울하게 당하는 일이 없도록 조취가 치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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