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전화가 자꾸 끊기는데 원천적으로 해결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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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 집에서 전화가 자꾸 끊기는데 원천적으로 해결을 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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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도연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25-02-09 09: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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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SKT의 휴대폰 및 인터넷 통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2018년 8월1일에 수원 광교로 이사온 후부터 자택내에서 전화가 끊어지고 음성이 먹통인 현상이 계속 발생하여 원천적으로 해결을 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으며 지난주 청화대 민원을 접수하니 담당자라며 전화가 왔네요.

그분에게 대안으로 가정용증폭기를 지원해 달라고 하니  그건 권한이 없어서 안되며, HOME-FI CALL 이라는 무상서비스를 이용하라더구요... 이미 이용하고 있지만 HOME-FI CALL 접속이 잘 안됩니다. 라고  이야기하니 주파수를 다시 설정해주겠다고 하고는 아직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1. 전화주신분은 과학기술전자통신부 민원으로 전화를 했다.  조만간 자택에 방문하여 전파 측정하겠다.. => 이후 아직까지 연락 없습니다.

2.전화주신분은 아무런 권한이 없고 그냥 민원이 접수되어 확인만 하는거다 => 권한이 없는분이 왜 전화를 하나요? 그냥 대충 넘어가려는것 같습니다.

3. 요금은 따박따박 잘 받아가면서 소비자의 불편함은 전혀 개선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4. HOME-FI CALL 간혹 접촉이 되더라도 이상한 소음및 연결 소음으로 귀가 아픔니다.

5. 이상한 논리로 접근을 하고 이해도 안되는 내용으로 접근합니다.    즉 증폭기는 신호를 받아 전화 신호를 증폭을 해주는거다..  그런데 신호가 안잡혀서 안된다... => 신호가 안잡히는게 아니고 잡히는데도 약해서 끊어지는겁니다. 그러니 증폭기를 달아 달라고 하는겁니다.

6. 예전 서울에 거주시 KT는 불편사항 접수시 즉시 증폭기를 설치해 주었는데 SKT는 이리저리 핑계를 대고 있습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응대와 요금은 잘 받아가면서 소비자의 불편함을 나몰라라 하며 방관하고 있는 SKT에 저의 정당한 권리가 충족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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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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