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상대로 협박하는 여행 대리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나투어 ] 고객을 상대로 협박하는 여행 대리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미숙
  • 조회수 : 1,080회
  • 작성일 : 13-08-28 14:52:45

본문

추석 연휴에 베트남 여행을 예약했었습니다.
여권 사본 달라는 전화만 오고 자리 확약이 되었다거나 바꿀수는 없다는 안내 멘트가 없었습니다.
나중에 그저께 전화가 와서 잔금 안내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제가 캄보디아랑 연계 상품으로 바꾸껬다고 하니까
상품 안내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17일날 자리가 없다고 해서 15일로 날짜도 바꾸고 회사에 휴가까지 냈는데 갑자기 저녁에 와서 비행기 자리가 확약되어 바꿀수 없고
취소하려면 위약금을 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안내 소홀했다고 항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사정이 생겨서 전화를 못받았는데
저녁에 문자로 내일 10시까지 연락이 없으면 최소 될수도 있가고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저는 예약금도 냈고 여권 사본도 주었고 아직 잔금 날짜가 한참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항의했다고 고객을 상대로 협박을 한거지요.
이렇게 계쏙 항의하면 제가 예약해 놓은거 최소 버리 겠다는 거지요
추석에 표 구하기가 어려우니 배짱인거죠..

저에게 취소하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드리는거싱 아니라 고객을 상대로 성수기를 이용해서
협락을 했다는 것을 참을수 없습니다.
다시는 하나투어와 거랠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 예약금 20만원도 빠른 시간내에 돌려주시기 바랍니다.
고객 센터에도 2번이나 전화했는데 계쏙 해서 전화 한통화가 없네요..

소비자 고발센터로 고발 조치 하겠습니다.
시간이 가서 제가 위약금을 더 물게 하겠다는 어의없는 처사 입니다..
간과하지 않겠습니다.

예약금을 돌려주지 않거나 더이상 응대가 없다면
고객을 상대로 협합한거에 대한 보상을 받겠습니다..
대리점과 담당자 명의까지 다 밝히겠습니다

빠른 조치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행예약을 하신 해당여행사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여행상품 변경과 관련한 업체 약관내용을 검토하시기 바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61 digital 임은송 2011-11-27
2360 통신 이양준 2011-11-27
2359 생활용품 이마리 2011-11-27
2351 digital 임주영 2011-11-27
2348 통신 울지않는호랑이 2011-11-27
2343 식음료 강별라 2011-11-27
2342 기타 김신혜 2011-11-27
2332 기타 안지영 2011-11-27
2331 기타 김이슬 2011-11-27
2327 기타 최혜진 2011-11-27
2323 생활가전 김경태 2011-11-27
2322 건설 신진현 2011-11-27
2321 통신 서진숙 2011-11-27
2320 통신 서진숙 2011-11-27
2319 기타 이상수 2011-11-27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