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고발센터 일처리가 원래 늦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상상 ] 소비자고발센터 일처리가 원래 늦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리
  • 조회수 : 442회
  • 작성일 : 13-09-01 22:53:35

본문

아래와 같은 글 올리고  해결 촉구하겠다는 답글 받았는데
언제 해결이 되나요?
증거도 명확하고 정말 답답하네요.

실제로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어떤 내용을 해당 업체에 전달하고
도대체 어떤 조치를 얼마나 취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알려주세요.''

전체적으로 글을 봐도 처리중이라는 글이 훨씬 많고
해결된 글은 반에 반도 안되나요.

--------------------------------------------------------------------
0 : 흙 2.2L 봉지 6개 주문
1 : 택배 아저씨가 문앞에 도착하자 마자 "흙이네요? 흙이 좀 샜어요." 라고 말하며 그냥 놓고 감,, 수취거부할 겨를도 없었음,, 받았다는 싸인한적 없음.
    흙이 신발장과 집 밖 계단 사이로 많이 쏟아져 치움.
2 : 반품 신청하니까 물건그대로 포장해서 보내라고 함. 이미 흙봉지 6개 중 3개가 다 쏟아져서 그대로 포장해서 보내는 것은 불가능함. 반품은 안하기로 하고 [일부 환불]요청함
3: 판매사가 택배사에게 책임 미루며 환불해주지 않음///

증거: 담당 택배 기사와 통화내용 녹음. 처음 물건 받았을 때 당시 사진 자료.
(녹음 파일은 여기에 올리는 게 불가능하네요. 어쨌든 택배사 직원은 사실 그대로 증언하기로 했습니다.)

운송장번호: 대한통운 680608202685      택배기사이름: 백성만
판매자 사업자등록번호: 129-86-31394
판매자 정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78-1 네이버 그린팩토리 13층 (대표자: 최휘영)


피해자인 제가 원하는 것: 18960원 금액 중 절반 금액 환불 (물건 6개 중 3개가 터져있었으므로)

 


 
 
담당자 13-08-01 22:20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글 이전 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다시 한번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