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에서 고객고지했다고 책임을 대리점 으로 대리점에서는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통신사에서 고객고지했다고 책임을 대리점 으로 대리점에서는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병관
  • 조회수 : 1,640회
  • 작성일 : 26-04-27 20:08:21

본문

[피해구제 요청]
본인은 사업자로서 투넘버(듀얼번호)를 1년 이상 영업용으로 사용해왔습니다. skt에서 lg-u+로
통신사 변경 과정에서 해당 번호가 유지되지 않는다는 사전 안내를 전혀 받지 못한 상태에서 번호가 소실되었고, 광고물, 간판, 전단, 차량 래핑 등 사업 전반에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대리점에서는 해당 사항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았으며, 이후 문제 제기 시 “고객이 먼저 이야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또한 통신사 측에서는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해당 문자를 수신한 사실이 없으며 발송 기록에 대한 명확한 증빙도 제시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사전 고지 의무가 이행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이후 대응 과정에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어 소비자로서 매우 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번호 소실은 단순 부가서비스 문제가 아닌 사업 피해로 직결되는 중대한 사항이므로, 이에 대한 사실 확인과 함께 책임 소재 규명 및 피해 구제, 보상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77 생활가전 이유진 2011-12-12
4776 digital 강미 2011-12-12
4775 digital 유현주 2011-12-12
4774 생활용품 박형준 2011-12-12
4773 통신 이현진 2011-12-12
4772 digital

처리

**
오민경 2011-12-12
4771 digital 공찬우 2011-12-12
4766 식음료 강선미 2011-12-12
4765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12
4759 통신 노승희 2011-12-12
4757 기타 이은지 2011-12-12
4754 자동차 정기준 2011-12-12
4750 기타 이원경 2011-12-12
4748 생활용품 김용주 2011-12-12
4741 통신 이상덕 2011-12-12
4740 기타 신이나 2011-12-12
4736 기타 김광진 2011-12-12
4735 기타

처리

**
최보연 2011-12-12
4733 생활가전 임윤희 2011-12-12
4731 통신 심영진 2011-12-12
4730 기타 한재덕 2011-12-12
4729 기타 류애리 2011-12-12
4728 기타 안진위 2011-12-12
4727 기타 이희민 2011-12-12
4726 기타 신연란 2011-12-11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