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어치킨 배달을 시켰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어치킨 ] 부어치킨 배달을 시켰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미영
  • 조회수 : 347회
  • 작성일 : 13-12-01 13:09:12

본문

주문을 하면서 카드대냐고 물어보니 카드가
안댄다는겁니다
그래서 현금있냐고 제옆사람에게 물어보고
갖다 달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40분이 지나도 가져다 주질않는겁니다
전화를 했더니 그전엔 남자가 받았는데 요번엔
여자가 받드라고요 우리꺼 배달이 안온다고 말하자
주문댄게 없다는겁니다 그럼 어떻게 하냐고
우린주문을 했는데 그러니 취소를 해도대고
그리고 주문을 해도 두번 튀겨야대서 30분을 더 기다리라는겁니다
딴데시켜도 똑 같은거 같으니 걍 가져다 달라고
정말 빨리가져다 달라고 안그럼 찾아갈꺼라고 하며
웃으며 끊었습니다
잠시후 그통닭집에서 다시 전화가와서 한단소리가
주문하지도 않았다면서 안 가져다 주겠다는겁니다
첨에 전화받은 남자가 옆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를며
지가 주문취소를 해놓고 어디서 지랴리하냐고 욕을 처하고 있고
전화해온 여자는 그쪽에서 갖다 달란말을 안했단다고
우리사장님이 그리고 배달해줄생각없다며
전화를 끊는것입니다
기가차고 어이가 없어 다시 전화하였더니 그남자가
전화를 받더니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길래 조용히 말하시라고
글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된거 아니냐고 첨부터 그남자랑
통화한 내용을 다 말하니 그렇다는 겁니다
근데 어디서 화를 내냐고 내가 갖다 달라고 했지
냅두라고 하는말 들었냐고 어디서 지금 누구한테 화를
내냐고 하니 냅다 반말을 하는겁니다
일루오라고 그러곤 전화를 끊는겁니다
도대체 저집은 서비스에 서자는 아는것인지
갑과을은 아는것 인지
상식적으로 이해를 해주려고 해도 저 사람들은
상식이 없는것 같습니다
저번에 다를 칭구가 한번 시켰는데 배달안된다고
하질않나 아예 배달을 하지를 말든지
지 꼴리는대로 일하는지 아주 개념을 처 말아 먹은것들인거
같습니다
저런것들은 장사를 못하게 해야지 걍 둬서는 안될것 같아
이렇게신고까지 하는겁니다
꼭 해결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주문을 하신 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29 기타 정연숙 2011-12-05
3527 생활용품 김경상 2011-12-05
3525 통신 왕두 2011-12-05
3524 금융 윤명권 2011-12-05
3523 통신 류광렬 2011-12-05
3522 식음료 유경미 2011-12-05
3521 통신 최경인 2011-12-05
3520 기타 염상열 2011-12-05
3519 기타 김영훈 2011-12-05
3518 건설 휴먼장군 2011-12-05
3517 생활용품 엄자룡 2011-12-05
3516 기타 김경숙 2011-12-05
3515 생활용품 김태완 2011-12-05
3514 생활용품 박지환 2011-12-05
3513 기타 신운미 2011-12-05
3512 기타 서양미,성영순 2011-12-05
3511 생활용품 권현미 2011-12-05
3510 기타 정솔희 2011-12-05
3509 통신 박영자 2011-12-05
3508 기타 이소영 2011-12-05
3507 기타 김미성 2011-12-05
3506 생활가전 김주영 2011-12-05
3505 통신 황은혜 2011-12-05
3504 통신 이행헌 2011-12-05
3503 기타 박수빈 2011-12-05
3502 기타 이효순 2011-12-05
3501 기타 윤효숙 2011-12-05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