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담당자의 불쾌한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배송 담당자의 불쾌한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슬기
  • 조회수 : 251회
  • 작성일 : 14-04-09 09:14:20

본문

저는 CJ택배를 이용하는 한 사람입니다.
지역별로 배송담당사원이 있는데요
한번은 제가 참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처음 일어난 사건은 저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제가 부재중이니 소화전을 확인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곧바로 전화해서 저한테 전화 온 적도 없다고 했더니 초인종을 눌렀지만 인척이 없었다고 소화전을 확인하라더군요.
황당한 저는 무인택배함도 있고 경비실도 있는데 왜 물건을 소화전에 넣으시냐고
물건 없어지면 어떻게 하시려고 소화전에 넣으시냐고 했더니
없어질 일은 없지만 만약 없어지면 본인이 담당자 이기 때문에 연락주면 배상 한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한번 참았죠

그리고 며칠 전 물건을 구매하였는데 또 CJ대한통운이었습니다.
별 생각 없이 오늘 아침 출근길에 배송조회를 했더니
어제 날짜로 밤 열시가 넘은 시간에 배송완료라고 뜨는겁니다.
당황스러운 저는 담당사원에게 문자로 연락도 물건도 못받았다고 확인하고 연락 달라고 했더니 또 소화전을 확인하라는 내용의 문자가 왔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매우 불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1296 기타 박수정 2011-11-18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1292 digital cheng 2011-11-18
1291 해결&감사글 김지난 2011-11-18
1289 기타 이지향 2011-11-18
1288 통신 이은희 이은영 2011-11-18
1287 기타 이인기 2011-11-18
1286 생활용품 김정수 2011-11-18
1285 유통 류다현 2011-11-18
1284 유통 유화열 2011-11-18
1283 기타 이혜지 2011-11-18
1282 기타 김영철 2011-11-18
1281 유통 김상윤 2011-11-18
1280 기타 김선경 2011-11-18
1279 생활용품 김은식 2011-11-18
1278 통신 이은영 2011-11-18
1277 식음료 김미경 2011-11-18
1276 기타 이창희 2011-11-18
1274 기타 이고은 2011-11-18
1267 기타 백정화 2011-11-18
1263 통신 이은영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