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러워서 아날로그TV 쓰는사람은 티비 보겠습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러워서 아날로그TV 쓰는사람은 티비 보겠습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희준
  • 조회수 : 1,223회
  • 작성일 : 12-03-18 21:19:25

본문

한참 가족들 모여 드라마 볼 시간에 아날로그TV 곧 중단된다는 이런광고 말이됩니까??
광고를 할꺼면 자막으로 해도되는것이고... 지금당장 바꿔야 하는것도 아닙니다...
근데 벌써부터 광고한답시고 티비화면의 절반을 가려버리면 어쩌자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디지털 티비 안쓰는 사람들은 벌써부터 티비도 못본다는겁니까??
아래전화로 전화해서 얘기해보니까 방통위에 허락받은일이고 20분간 광고하니 어쩔수없답니다....

이런광고 문제있는거 아닙니까??
한참 바쁜 출퇴근시간에 도로 막고 표지판 세워두는거랑 머가다릅니까?? 안그렇습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내용은 방송통신위원회에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