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 에서 진료 상황도 확인하지 않고 , 환자에게 과잉 진료하는 범죄자대하듣 추궁을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B손해보험 ] 보험회사 에서 진료 상황도 확인하지 않고 , 환자에게 과잉 진료하는 범죄자대하듣 추궁을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
  • 조회수 : 237회
  • 작성일 : 25-04-07 14:37:48

본문

안녕하세요
엄마가 얼마 전 거동 불편으로 양쪽 인공 슬 관절 성형술 을  받으셨습니다.
양쪽을 모두 수술 하다 보니 거동이 되지 않고 운동 가동 범위가 확보되지 않아 청주 삼성재활병원에 입원을 하여 재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한달간 재활을 받고 집으로 퇴원 하셨지만,  퇴원후 외래로 재활을 받기위해 택시까지 걸어 가시는 것도  택시에 타는 것도  불가능 하여 재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운동 가동 범위가 좀처럼 나오지 않고 발을 질질 끌며 잠깐 걸을 수 있는 정도 여서 스트레스도 받고 많이 우울 해 하시는 상황 이었습니다.)병원에서도 추가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재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KB 손해보험 보상팀 김기훈" 상담사가 엄마에게 전화로  과잉진료를 받고 있다고 빚쟁이 독촉 하듣 추궁 했다는 이야기를 엄마께 들었습니다.  수술비 천만원은 지급했지 않았냐  도수가 500만원 이다......  엄마가 보상팀 직원에게" 나도 퇴원하고 싶다."  라고 이야기를 하니 그럼 퇴원해라 ....~!!!!!  그렇지 않아도 불안하고 힘들어 하시는 엄마에게  범죄자 라도 된 것처럼 함부로 이야기 했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아
KB 손해 보험 에 연락을 해 보상팀 직원의 행동을 이야기 했고, 보상 직원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보상팀 직원에게  서류가 필요하면 확인 하면 될텐데 아프신 어른께
과잉진료라고 결론이 나온 것도 아닌데  과잉진료나 받는 사람으로 결정해서 함부로 하냐 고 물어봤더니  보상직원 답변을 " 회사에서는 그렇게 생각 하고 있다"
라고 답변을 받고 더 이상 이야기가 되지 않아 대화를 종료 했습니다.



상품명 :
가입시기 : 1990년 1월 1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보험사측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78 통신 김설희 2011-12-27
7177 통신 최유진 2011-12-27
7173 해결&감사글 전소연 2011-12-27
7172 생활용품 박희철 2011-12-27
7168 생활용품 류지훈 2011-12-27
7167 통신 조현열 2011-12-27
7161 기타 원종현 2011-12-27
7154 생활용품

처리

**
송나리 2011-12-27
7153 digital 장혜자 2011-12-27
7152 식음료 이종헌 2011-12-27
7151 통신 임미향 2011-12-27
7150 기타 이현정 2011-12-27
7149 통신 장지현 2011-12-27
7148 기타 배승진 2011-12-27
7147 자동차 한영렬 2011-12-27
7146 생활용품 노한호 2011-12-27
7145 digital 곽창규 2011-12-27
7143 통신 정진석 2011-12-26
7141 digital oem 2011-12-26
7136 기타 김호정 2011-12-26
7129 유통 유희선 2011-12-26
7128 기타 익명 2011-12-26
7126 기타 양혜정 2011-12-26
7124 기타 김선미 2011-12-26
7123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6
7119 기타 이미경 2011-12-26
7116 기타

처리

**
전소연 2011-12-26
7115 식음료 정지혜 2011-12-26
7111 기타 이진아 2011-12-26
7110 기타 조승현 2011-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