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s 를 다른 새제품으로 교환받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폰4s 를 다른 새제품으로 교환받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성훈
  • 조회수 : 2,635회
  • 작성일 : 12-02-06 23:41:36

본문

아이폰4s를 개통 후 문제가 있어 구입 후 30일 이전에 교품받았구요. 10일지나서 제품만 교품받았는데 30일 전까지는 새제품을 주기로 되어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우일렉서비스 센터에서는 새제품이라고 주었었습니다. 서비스폰이 아닌지 여러번 물어보았었습니다.

그런데 모델명을 확인하니까 aip4-rw16s 이라고 나옵니다.
kt와 애플 측에 문의해본 결과 리퍼폰(서비스폰) 모델명이라고 나옵니다.
새제품에는 r이 없답니다. 즉  aip4-w16s 이렇게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애플기술지원센터에서는 새제품이라고 합니다. 이유인즉 시리얼번호확인하더니 그렇다고 합니다.
모델명에 떡하니 리퍼라고 되어있는데.

그래서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대우일렉서비스센터에 전화한 결과 이 업체에서는 애플에서 내려준 것만 서비스하기 때문에 자세한건 애플에 문의해라고 하였고 이상없으면 그냥 쓰라고 하였습니다.

kt 또한 단말기 교환문제는 애플과 논의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애플에 전화해서 확인한 결과 시리얼번호로는 새제품이라고 하는데 모델명은 리퍼폰 모델명이라고 합니다.

왜 이렇게 되었냐고 물으니까 모른다는 답변 뿐입니다.

이렇게 되니 새제품이 아닌 것 같은 의심이 크게 듭니다.

새제품이라면 모델명이 이렇게 되는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확실한 새제품으로 교환받고 싶습니다.

어떠한 방법이 없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아이폰4 수리위해 열어보니 ‘리퍼폰’?=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74514)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위 제보내용은 해당 업체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4g의 제품문제로 교환을 받으셨는데 동의없이 리퍼폰을 주었고 확인할려고 하니 모른다고만 하고있어서 황당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42 기타 신광선 2011-12-06
3840 생활가전 오동주 2011-12-06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3828 기타 방정섭 2011-12-06
3827 digital 김수연 2011-12-06
3824 기타 조해영 2011-12-06
3823 통신 김정미 2011-12-06
3821 통신 민경애 2011-12-06
3820 생활가전 오원석 2011-12-06
3819 기타 김지은 2011-12-06
3818 기타 신영재 2011-12-06
3815 기타 윤민화 2011-12-06
3813 생활가전 차연옥 2011-12-06
3812 생활용품 이홍희 2011-12-06
3810 통신 정창용 2011-12-06
3809 digital 허명철 2011-12-06
3807 digital 송동휘 2011-12-06
3805 통신 박대희 2011-12-06
3803 기타 정현주 2011-12-06
3801 통신 백창현 2011-12-06
3799 생활용품 김광식 2011-12-06
3798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6 기타 글쓴이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