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리아피부과 ] 피부과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화
  • 조회수 : 441회
  • 작성일 : 13-09-30 20:30:25

본문

신논현역 코리아피부과에서 6월에 385만원을 엄마와저, 총770만원을 현금결제를 했습니다.

패키지로 12회에 385만원이며 , 패키지라

싸고좋게 많이라는 것에 만족하여 거금이라도 해도 내고

받기시작했는데요

총7회를 받았고 5회가남겨진 상태입니다.

막상받으니 시간은많이걸리고 관리받는거에 비해 피부상태가 너무 나빠졌습니다.

화장품을 듬뿍바르라고해서 관리하고 바르고그랬는데 뭔가더나고 얼굴에 구멍같은것이생겼습니다. 
왜이렇게 나냐는식으로 물으니 원래 바르면 여드름이나는거다 독소가올라오는거다 다올라오면안올라온다였나? 뭐이런식으로 얼버무리더군요 .
엄마피부는 원래부터좋았구요 저때문에 따라서 받은거였구요.

무튼 서울살다가 부산으로 와서

피부상태도 오히려 나빠지고 그래서 멀기도하고 차비가 더들것같아

남은 5회를 환불해달라고 전화를걸었습니다.

그런데 이게웬일? 환불가능금액이 각6만5천원,  엄마와저 합쳐서 13만을 해준다더군요.

남은5회의 금액이 13만..??  패키지고 제가 취소하는거라 어느정돈 감안했는데요

13만은 좀 아닌거같습니다. 이거라도 못받을까 엄마께서 우선 13만원은 받았다고하더군요


요약하면 ,

관리12회 : 총 770만원 (2인 현금결제)

남은횟수 : 5회

환불금액 : 13만원  (2인합쳐서)

13만원환불이라뇨..

이 어이없는금액을 어떻게 해야되나요?

서울가서 시위라도해야되나요?

신논현역 코리아피부과 소비자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피부과에서의 중도해지 시 부당한 환불금액에 몹시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피부미용업에 의하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해지로 개시일 이후엔 해지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받을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45 digital 곽창규 2011-12-27
7143 통신 정진석 2011-12-26
7141 digital oem 2011-12-26
7136 기타 김호정 2011-12-26
7129 유통 유희선 2011-12-26
7128 기타 익명 2011-12-26
7126 기타 양혜정 2011-12-26
7124 기타 김선미 2011-12-26
7123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6
7119 기타 이미경 2011-12-26
7116 기타

처리

**
전소연 2011-12-26
7115 식음료 정지혜 2011-12-26
7111 기타 이진아 2011-12-26
7110 기타 조승현 2011-12-26
7106 자동차 정의달 2011-12-26
7105 생활용품 유연우 2011-12-26
7104 digital 김지숙 2011-12-26
7103 생활용품 신용환 2011-12-26
7102 기타 황현규 2011-12-26
7101 기타 문길성 2011-12-26
7100 생활가전 김준식 2011-12-26
7099 기타 문지혜 2011-12-26
7098 통신 김영민 2011-12-26
7094 기타 권원수 2011-12-26
7093 자동차 심기운 2011-12-26
7086 유통 박규태 2011-12-26
7084 기타 김향숙 2011-12-26
7082 기타 유채옥 2011-12-26
7081 생활용품 신혜경 2011-12-26
7076 생활가전 김현지 2011-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