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켓 ㅡ 정말 사람 답답하게 하는 사이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일켓 ㅡ 정말 사람 답답하게 하는 사이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미
  • 조회수 : 763회
  • 작성일 : 12-07-30 12:56:07

본문

합리적가격 이전에 예매는 약속입니다.
따라서 세일켓에서는 자동전산망 오류로 인한 예매실패를 없애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약속과 신뢰의 100% 예매를 이행해드리고자 사람이 꼼꼼히
체크하며 예매대행을
완료해드리고있습니다.




정말 웃음밖에 안나오는 글이네요.
합리적 가격 이전에 예매는 약속이라니요.
돈은 다 받아놓고 예매는 안해주는게 사기지 이게 뭔가요.

목요일부터 계속 사이트에 들어가고 (사이트오류로 예매안됨) 전화를 했음에도 전화도 받지않더니
금요일 토요일오전계속 전화해도 안받더니 토요일 1시 넘어서 전화하니 받아서 하는말이 1시넘어서 예매가 안된다고 ㅡ
지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계속 다른분 바꿔주라해도 말도 안통하는 남자분이 자꾸 받아서는 예매안된다고 한숨쉬고 짜증나는말투로 대답하고
어쨌든 우겨서 토요일오후에 예매해주신다고 제 휴대폰번호며 이름이며 다 불러드렸고
영화관 영화제목과 시간도 알려드리니 일요일 4시로 예매해준다고 그 담당자께서 얘기하셨지요

기다리고 기다려도 연락이없어서 연락해보면 또 전화를안받고
주말이라 전화를 안받겠지만 예매를 해준다고했으면 예매를 했겠지 싶어서 기다리고 기다렸어요.
아니면 예매를 못했으면 못했다고 문자라도 한통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일요일 3시까지 예매문자를 기다리다가 영화도 못봤습니다.

저도 일을하는사람이고 돈을 버는입장에서
이딴식으로 일을하고 돈을 버는 사람들이 있다니 너무 속이 상하네요. 인터넷에보니까 세일켓에서 속상한일을 겪으신분들이 저만 있는게아니라 다수더군요
정말 주말이 다 날아가버리고ㅡ 시간,통화비가 너무아깝네요.
지금도 계속 전화하는데 계속 통화중입니다.

토요일에 계속 그럼 환불을 해준다는데ㅡ 환불절차도 까다롭고 정말 짜증나서 환불은 하고싶지않습니다.
이런식으로 티켓팔거면 티켓을 팔지말던지ㅡ
정말 거지같네요

이거 어떻게 세일켓
벌금이나 사이트 정지 이런거 처분안되나요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5846 digital 정광일 2011-12-19
5845 기타 김영란 2011-12-19
5843 식음료 정종기 2011-12-19
5842 digital 안도환 2011-12-19
5841 식음료 남영훈 2011-12-19
5840 기타 조형주 2011-12-19
5839 기타 정민 2011-12-19
5834 기타 송나연 2011-12-18
5830 생활용품 정소영 2011-12-18
5829 기타 박정민 2011-12-18
5827 기타 신선미 2011-12-18
5825 기타 한은주 2011-12-18
5824 기타 백은정 2011-12-18
5823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8
5814 식음료 홍미경 2011-12-18
5813 식음료 박지혜 2011-12-18
5806 기타 고광훈 2011-12-18
5800 생활용품 임동현 2011-12-18
5794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18
5793 자동차 조윤경 2011-12-18
5792 기타 이은경 2011-12-18
5791 건설 김성환 2011-12-18
5790 기타 임선화 2011-12-18
5789 기타 권혁근 2011-12-18
5788 기타 김유미 2011-12-18
5787 기타 김화연 2011-12-18
5786 식음료 박지혜 2011-12-18
5785 생활용품 곽병관 2011-12-18
5784 자동차 김정아 2011-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