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elecom 에서 청약철회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telecom 에서 청약철회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영
  • 조회수 : 2,835회
  • 작성일 : 12-01-01 20:06:16

본문

12월24일에 LG에서옵티머스LTE폰을샀습니다.  개통은26일부터 되었구요. 그런데집에와서사용해보니까밧데리가 미친듯이 닳는거예요. 밤에 100 가득 충전하면 아침에 알람 울리면 85~90까지 떨어지고 카톡좀 하면금방 닳고 게다가 컴퓨터로 충전하니까 3시간동안 충전했는데도 하나도 충전이 안됐는거예요. 어떤때는인터넷도안되고..그래서직원과28일쯤통화하니까교환해준다하더라구요 근데제가LG우수고객이라쿠폰온게있어서본사직영점가서 알아보니까 제가20만원이나비싸게산거예요. 그래서 개통취소 할 생각으로 구매한 대리점에 갔어요. 밧데리도 불량이고 아직산지 14일이 안 되었으니까 개통철회 해달라니까 그건 안되고 그냥 교환해주겠거예요. 청약철회 기간이 14일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더군다나 제품이 문제가 있어서 개통취소를 요구하는거고 그런데 그런 이유로는 철회가 안된다면서 직원이 내용을 잘못 고지 한 경우에만 개통취소가 된거는 거예요.그래서 기계결함은 검사 하면 객관적으로 증명이 되는 거지만 내용 미고지 같은 경우는 계약 당시에 내용을 녹취하는 것도 아닌데 그건 그럼 거짓말 하고 우기면 들어 주는거냐고 하니까 아무튼 무조건 교환 밖에 안된다는 거예요. 내년쯤에나 LTE 폰이 밧데리 보완이 된다고들 해서 그 이야기를 하니까 또 그건 인정을 하면서 소비자 센터나 서비스 센터에 전화 해도 소용없을 꺼라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다른 지점에 알아 보니까 20만원이 더 싸더라라는 말은 안했어요. 상담 받은 지점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면 서로 불편한 문제가 생기니까 그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주변에 휴대폰 대리점 하는 사람한테 물어 보니까 거기서는 무조건 14일 전에는 개통취소를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간 지점에서는 얘기좀 하다가 또 다른 사람이 똑같은 이야기 하고 또 기다리랬다가 자기들끼리 이야기 하다가 또 다른 사람이 안된다고 하고.. 한시간을 실랑이 했어요. 청약철회도 하고 그 지점에 페널티를 줄 방법이 없을까요? 일단은 14일 전에 해야 해서 지금 일주일 정도 밖에 시간이 없어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19 기타 석민숙 2011-12-07
4108 자동차 김판중 2011-12-07
4106 식음료 지근명 2011-12-07
4105 기타 장혜정 2011-12-07
4102 기타 이윤지 2011-12-07
4073 기타 수현맘 2011-12-07
4065 유통 정승아 2011-12-07
4063 기타 연채 2011-12-07
4060 기타 정수현 2011-12-07
4056 생활용품 박미진 2011-12-07
4055 통신 조남돈 2011-12-07
4053 생활가전 김명애 2011-12-07
4051 금융 한상호 2011-12-07
4048 기타 박혜은 2011-12-07
4042 생활가전 방윤희 2011-12-07
4038 기타 글쓴이 2011-12-07
4037 식음료 hate매일유업 2011-12-07
4035 기타 박일랑 2011-12-07
4034 기타 홍명선 2011-12-07
4029 기타 신연란 2011-12-07
4028 생활용품 박영주 2011-12-07
4027 기타 신연란 2011-12-07
4026 기타 황희숙 2011-12-07
4025 기타 허미정 2011-12-07
4024 식음료 김상돈 2011-12-07
4023 통신 김재진 2011-12-07
4022 기타 이지윤 2011-12-07
4021 통신 임미라 2011-12-07
4020 기타 김형찬 2011-12-07
4019 digital 김필수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