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폰이라고속이는 것은 물론 기기 결함은 책임질수 없다는 말도 안되는 텔레콤 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엠텔레콤 ] 공짜폰이라고속이는 것은 물론 기기 결함은 책임질수 없다는 말도 안되는 텔레콤 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주
  • 조회수 : 420회
  • 작성일 : 13-07-23 14:33:29

본문

2013년 1월말경 홈쇼핑을 통해서 구입하고 2월 첫주에 개통이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산 직후 얼마안되서 자꾸 기기가 이상이 생겨 서비스센터를 갔었는데 유심칩을 끼우는 곳이 헐겁게 나왔다고 결함이라 하시더라구요
임시 방편으로 친절하게 대처해 주신덕에 따로 업체에 전화를 해서 교환신청을 하진 않았습니다.
그 이후 같은 일로 한번 더 갔고 그 잏 다른 결함들이 지금까지 계속 나옵니다.
롯데 홈쇼핑측은 판매한 죄밖에 없다는 식이고 판매를 한 통신사는 14일 이후에 말한거라 바꿔줄수 없다고
소비자 보호원에 말해도 소용없다고 배짱을 부리네요.
직접 기기회사에 말할 수도 있지만 제가 그 기기회사에 직접 가서 구매한 경우도 아니고 공짜폰ㅇ;리고 과장 광고한 홈쇼핑측도 사실상 사기 광고 아닌가요?
저 말고도 이런 경우로 속 썩고 계시며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계속 약정기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건 약정을 의무로 이어갈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03 기타 정현주 2011-12-06
3801 통신 백창현 2011-12-06
3799 생활용품 김광식 2011-12-06
3798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6 기타 글쓴이 2011-12-06
3795 생활용품 김지윤 2011-12-06
3794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3 통신 차세훈 2011-12-06
3790 기타 정소연 2011-12-06
3789 생활가전

처리

**
이지원 2011-12-06
3787 유통 장은휼 2011-12-06
3786 통신 김선주 2011-12-06
3785 통신 바람머리 2011-12-06
3784 기타 변슬기 2011-12-06
3783 기타 정현숙 2011-12-06
3782 기타 정현지 2011-12-06
3781 유통 뀽뀽… 2011-12-06
3780 기타 장효정 2011-12-06
3779 생활가전 이향일 2011-12-06
3778 digital 2011-12-06
3776 기타 오선미 2011-12-06
3773 기타 박향원 2011-12-06
3771 기타 윤종민 2011-12-06
3770 기타 김선미 2011-12-06
3769 생활가전

처리

**
김미자 2011-12-06
3768 생활용품 정미선 2011-12-06
3767 기타 박용수 2011-12-06
3766 기타 박충만 2011-12-06
3765 기타 김현희 2011-12-06
3764 기타 이동근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