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해 있는 스마트 대리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마트대리점 ]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해 있는 스마트 대리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선
  • 조회수 : 404회
  • 작성일 : 13-09-06 22:54:23

본문

제가 약 3주전 노원역 근처에 있는 핸드폰 대리점에서 핸드폰을 개통 했는데 상담자분의 행동과 대리점의 만행에 대해서 신고 하고자 합니다.
착한기변  대상자로 기기 반납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전 기기반납을 했었습니다
기기를 반납하였을 경우 10만원을  할인 받을수 있는데 상담자분이 기기를 4만원도 되지 않는 가격으로 남은 위약금 한달분을 내주셨습니다.
그 당시에 전 그 돈이 그 기계값임을 몰랐습니다.
핸드폰을 사용하다 보니 통화불량이라 개통철회를 요구 했으나  대리점에서 기기교품을 권하셨습니다 
14일이내 개통철회가 됨에도 불구하고 교품을 권하셨던거입니다.
교품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통화불량이라 개통철회를 요구하고 철회를 받았으나 전 제 핸드폰을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제 폰은 화이트색상이였는데 검은색상 폰을 주시며 제폰이라 하셨고 , 제가 제 폰이 아니라 말씀드렸더니 본사에서 다시 찾아오려면 몇일 걸린다 하셨습니다
몇일 기다리다 보면 개통철회도 안될꺼 같아서 개통 철회를 하고 검은색상 폰을 쓰고 일주일정도 후에 다시 폰을 돌려받았으나 그 역시 제 핸드폰이 아니였습니다
제 핸드폰이 아니라 말씀드렸더니 제 폰보다 좋은 폰이라는 말도 안되는 말씀을 하시길래 그냥 제폰 달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또 몇일을 기다리라고 하셔서 그냥 그폰을 들고 왔습니다
폰을 받고 와서 114 고객센터에 통화를 해보니 14일 이내 개통 철회를 했으니 제폰을 돌려 받는게 당연하다는 답변을 들었으나 전 제폰을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대리점에서 제폰을 중고폰 판매자에게 팔아넘겨서 돌려받지 못했던거였습니다.

몇일뒤 다른 대리점에서 폰을 개통 하러 했으나 전 대리점에서 제 폰을 팔아 넘기고 일처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아서 전 폰을 개통하지 못할뻔 하였으며 약 3주간의 맘고생을 했습니다

교육받지도 않은 상담자들이 길거리에서 호객행위를 하는것도 모자라서 이런식으로 고객을 우롱할수 있는건지 전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 상담자 분과 대리점에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저와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폰을 반납하는 조건으로 구입하신 휴대폰의 불질하자로 교품받고도 개선되지않아 기존폰을 돌려받는 과정에서 마음고생이 심하셨으리사 생각됩니다. 대리점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시정요구 하실수 있으며 피해제보관련하여 통신업체명(skt, kt, lgt 등)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69 생활가전

처리

**
김미자 2011-12-06
3768 생활용품 정미선 2011-12-06
3767 기타 박용수 2011-12-06
3766 기타 박충만 2011-12-06
3765 기타 김현희 2011-12-06
3764 기타 이동근 2011-12-06
3763 생활용품 박수경 2011-12-06
3762 식음료 김수민 2011-12-06
3761 통신 서길영 2011-12-06
3760 digital 강가에 2011-12-06
3759 통신 조민호 2011-12-06
3758 통신 정수경 2011-12-06
3757 기타 윤미숙 2011-12-06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3750 기타 고희정 2011-12-06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3745 기타 강려원 2011-12-06
3744 통신 정의석 2011-12-06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3725 자동차 박태룡 2011-12-06
3724 기타 박미야 2011-12-06
3720 생활가전 김권옥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